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충북도에 산림휴양밸리.치유의 숲 조성

  • 전유리 기자 기자
  • 입력 2011.11.17 16:07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충북 도내에 병을 고치고 휴식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산림휴양밸리’와 ‘치유의 숲’이 조성된다.

17일충북도와 산림청은 2017년까지 국비 등 496억원을 들여 충북도내 중.남부권내 한 개 도시에 병을 고치고 문화와 여가도 즐길 수 있는 ‘바이오 산림휴양밸리’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괴산군과 증평군, 진천군,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이 후보로 올라온 가운데 산림청은 이를 위해 내년에 산림휴양밸리 조성을 위한 용역을 시행하고 후보지도 선정할 예정이라고 충북도는 설명했다.

 300㏊ 규모의 바이오 산림휴양밸리에는 요양.치유시설, 의학센터, 교육.체험 숲, 약초 단지 등이 들어선다.

 충북도는 바이오 산림휴양밸리를 청원군 강외면 오송 일대에 들어서는 바이오시설과 제천의 한방바이오시설 등과 연계한 테마 관광지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충북도는 또 청원군과 함께 2014년까지 200억원을 들여 바이오밸리가 조성될 오송 일원에 ‘바이오 치유의 숲(30㏊)’도 만들 계획이다.

 ‘바이오 치유의 숲’에는 오송(五松)을 상징하는 소나무숲과 치유 숲길, 치유센터, 레포츠 시설 등이 들어선다.

 충북도의 한 관계자는 "저탄소 녹색성장 등을 구현하고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이런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며 "앞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도록 노력하여 충북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한국남동발전, 지역 아동 생태복지 지원
  • 홍릉숲, 서울 유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100년 보전 가치 인정
  • 횡성군산림조합,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1천만 원 기탁
  • 산림청, 평생교육 플랫폼서 산림교육 온라인 서비스 제공
  • 홍천국유림관리소, 폭염 대응 위한 산림보호·탄소중립 캠페인
  • 국민이 뽑는 최고의 가로수 행정…산림청, 우수사례 온라인 투표
  • 국립밀양등산학교, 영남알프스서 백패킹 입문 교육 운영
  • 국립대전숲체원, 교원 대상 탄소중립 숲교육 역량 강화
  • 오대산국립공원, 람사르습지 탐사대 운영…미래세대 생태교육 강화
  • 빵사모, 지역 농산물 곰취로 만든 빵 나누며 어르신에 온정 전해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충북도에 산림휴양밸리.치유의 숲 조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