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울 숲‧공원서 숲태교 체험하세요”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2.04.27 14:24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산림콘텐츠연구소 주관, 당일형‧1박2일형‧템플형 프로그램…선착순 모집

 산림청(청장 이돈구)이 임신부들을 위해 주최하는 숲태교 프로그램이 5월부터 6월 초순까지 서울 인근 숲과 공원을 번갈아 가며 열린다.

  산림문화콘텐츠연구소(이사장 유영초)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하루짜리 당일형 체험프로그램 8회, 산림교육원에서의 1박 2일형 체험프로그램 1회, 북한산 진관사에서의 템플스테이형 체험프로그램 1회 등으로 구성된다. 당일프로그램은 서울 서대문구 안산, 양재시민의 숲, 보라매공원, 개화산, 서울숲, 낙성대, 일자산 등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간동안 각각 열린다. 

  ‘생명의 시작-숲태교’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랫동안 숲생태 교육을 전문적으로 해 온 산림분야 사회적 기업 ‘풀빛문화연대’ 소속의 숲해설가인 전문강사들이 맡는다. 참가자들은 강사들의 지도로 숲의 향기와 소리, 색채를 느끼면서 오감을 깨우는 명상을 하고 아기에게 편지쓰기, 아기인형 만들기 등의 체험에도 참여한다.

  5월 1일부터 한달동안 매주 화, 수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4시간동안 열리는 당일형 프로그램은 각 회당 참여인원 40명에 무료로 진행된다. 경기도 남양주 진접읍 산림교육원에서 6월 2일~3일 열리는 1박2일 프로그램은 임신 부부 15쌍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2만원이다. 또 6월 5일 서울 은평구 북한산 진관사에서의 템플 프로그램은 40명을 대상으로 하며 8000원을 참가비로 받는다.

  각 프로그램별 참여인원 마감시까지 산림문화콘텐츠연구소에서 이메일(fclab.kr@gmail.com)로 참가신청을 받는다. 더 자세한 사항은 연구소 홈페이지(www.fclab.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2-332-2058)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임신 17주~36주의 임신부를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한국남동발전, 지역 아동 생태복지 지원
  • 홍릉숲, 서울 유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100년 보전 가치 인정
  • 횡성군산림조합,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1천만 원 기탁
  • 산림청, 평생교육 플랫폼서 산림교육 온라인 서비스 제공
  • 홍천국유림관리소, 폭염 대응 위한 산림보호·탄소중립 캠페인
  • 국민이 뽑는 최고의 가로수 행정…산림청, 우수사례 온라인 투표
  • 국립밀양등산학교, 영남알프스서 백패킹 입문 교육 운영
  • 국립대전숲체원, 교원 대상 탄소중립 숲교육 역량 강화
  • 오대산국립공원, 람사르습지 탐사대 운영…미래세대 생태교육 강화
  • 빵사모, 지역 농산물 곰취로 만든 빵 나누며 어르신에 온정 전해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울 숲‧공원서 숲태교 체험하세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