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상반기 예산조기집행 및 사업조기발주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사업 참여자의 안전사고 의식을 고취하여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2013. 4. 25. (목)양양문화복지회관에서 국유림기능인영림단, 산림재해모니터링, 병해충 예찰ㆍ방제단 등 산림사업 참여자 70여명을 대상으로 봄철 산림사업 안전사고예방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산림사업장 내의 유형별 안전사고 발생사례 및 여름철 안전사고 발생형태, 병해충 방제용 화학약제 사고와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대책 등 교육을 실시하여 금년도에 산림사고를 최대한 감소 할 방침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사업 참여자 중 50세 이상의 고령 참여자의 사고비율이 대단히 높고, 4월에서 6월까지 재해발생률이 높은 것은 사업 참여자 대부분이 잘 알고 있으나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함에도 불구하고 안전사고가 감소되지 않고 있다며 무엇보다도 ”사업 참여자 본인의 안전예방 실천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순회교육을 통하여 참여자들의 안전사고에 대한 새로운 지식 습득을 통하여 경각심을 제고시키므로 안전사고 사전 방지에 큰 효과를 가져 오게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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