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상인)는 소나무, 해송 및 잣나무 2세대 채종원 나무 심기사업을 순조롭게 마무리하면서 2015년을 “2세대 채종원 조성 원년의 해”로 삼는다고 밝혔다.
* 채종원 : 종자 과수원
채종원은 1세대씩 전진할 때 마다 30%이상 개량효과가 있어 새롭게 조성한 2세대 채종원은 현재 조성된 채종원보다 종자와 목재를 더 많이 생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인 센터장은 “매년 급증하는 조림수요를 목적에 맞춰 충족시키고, 통일 대비 북한 산림복구를 위해서도 중요한 종자공급 기지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채종원 확대 조성사업에 매진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