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 우수작 선정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6.07.29 16:44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수상작 총 18편... 대상에 ‘겨레의 힘 대한민국 무궁화 꽃’ 등 3편 -

<사진-대상-태극기 휘날리며(서병태)>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최근 공모한 ‘2016년 나라꽃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 선정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공모는 그림과 사진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959편의 응모작 중 18편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그림 부문은 ‘겨레의 힘 대한민국 무궁화 꽃’(이우철)이 일반부 대상을, ‘노인과 무궁화’(문영지)가 학생부 대상을 차지해 상금 300만 원(농식품부장관상)과 상금 50만 원(교육부장관상)을 각각 받게 된다.

‘겨레의 힘...’은 무궁화를 독립기념관과 조화롭게 배치해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국가적 의미와 기상으로 표현해 냈으며, ‘노인과 무궁화’는 무궁화를 인생의 고난과 역경을 딛고 살아온 어르신에 비유해 호평을 받았다.

<일반부 대상-겨레의 힘 대한민국 무궁화 꽃(이우철)>

사진 부문은 무궁화, 태극기, 어린이들이 조화를 이루며 나라꽃 무궁화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태극기 휘날리며’(서병태)가 대상으로 선정되어 상금 200만 원(농식품부장관상)을 받게 된다.
 
이 외에도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제26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중앙행사(수원)’에 전시되며 개막식(8월 5일)에서 시상식이 마련된다.

이용석 도시숲경관과장은 “선정 작품들은 무궁화 전국축제 기간 나라꽃의 아름다움과 기상을 예술적으로 홍보하게 될 것”이라며 “다가오는 ‘무궁화 전국축제’에 국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는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1991년부터 매년 8월 광복절 전후로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중앙행사가 수원시(8. 5.∼8. 8.)·세종시(8.12.∼8.15.)에서, 지역행사가 부산·홍천·완주·포항에서 열린다.

<그림-학생부 대상-노인과 무궁화(문영지)>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 우수작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