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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현대해상 전주사업부와 국민의 숲 협약 추진

  • 김미숙 기자 기자
  • 입력 2016.11.22 14:21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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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숲가꾸기 체험 및 산림보호 활동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현대해상 전주사업부에서 신청한 전북 완주군 상관면 신리 산59-1번지가 국민의 숲(단체의 숲)으로 신규 지정됨에 따라 11월 23일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민의 숲은 국유림을 적극 활용하여 국민이 산림사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1ha 이상의 산림에 지정한 숲이며, 단체의 숲은 단체가 지정된 국유림에서 나무・초본류를 심고 가꾸며 산림문화 등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숲이다.

 이번 협약을 맺은 전북 완주군 상관면 신리 산59-1번지는 16.4ha의 면적으로 현대해상 전주사업부가 5년간 숲가꾸기 및 산림보호 활동 등을 하여 산림의 건강성을 유지하도록 숲을 가꾸게 될 것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정부 3.0 시대를 맞아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의 패러다임을 구현하기 위해 지역 사회와의 연계 활동을 적극 발굴하고, 국유림 보호활동에 지역 사회가 솔선수범하는 국민 참여형 산림정책의 추진에 앞장서겠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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