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국유임도 한시개방

  • 김미숙 기자 기자
  • 입력 2017.01.19 16:33
  • 조회수 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설”명절 임도로 편안한 성묘 가세요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설”명절을 맞이하여 성묘를 위해 조상의 묘소를 찾는 성묘객들을 위하여 전북 서부지역 국유림 내 임도를 1.25일부터∼2.5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되는 임도는 총 119km로 정읍시 15㎞, 고창군 11㎞, 순창군 40㎞, 완주군 53㎞, 모두 4개 지역이다.

국유림 내 임도는 산림에 나무심기, 숲가꾸기 및 임산물 이용을 위한 이동, 산림재해 예방과 복구 등을 휘해 산림 내에 시설한 도로로 각종 사고예방을 위해 통행이 제한되고 있으나, 다가오는 설날에 조상의 묘소를 찾는 성묘객 편의를 위해 임시 개방하는 것이다.

임도는 산림기반시설용 도로로 노폭이 협소하고 낙석의 위험이 있고 노면이 불규칙하여 눈이 올 때에는 매우 미끄러워 이용객들은 안전에 특히 유의하고 위험구간은 차량이 제한되며 도보로 이용하여야 한다.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내에 불을 피우는 일이 없도록 산불예방에 특히 주의하고, 성묘에 쓰고 남은 음식물이나 쓰레기는 산에 버리지 말고 되가져와서 쾌적한 산림환경을 보전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국유임도 한시개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