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규제완화, 보전산지 편입비율 적용 예외 인정」

  • 김우열 기자 기자
  • 입력 2017.02.07 16:25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경제활성화 촉진 및 국민 중심 산림서비스 정부 3.0 기대 -

산림청은 보전산지 편입비율 적용 예외인정으로 규제를 완화함으로서  산림을 활용한 경제 활성화 촉진 및 국민행복 산림서비스 제공이 대폭 확대될 것이라 전망했다.

“보전산지 편입비율 적용 예외인정”은 2015년에 산림청에서 규제 개선한 사례로서,「산지관리법 시행령」제7조 제2항 관련 별표2(산지에서의 지역 등의 협의기준)를 2015년 11월 11일에 개정하여 “산업단지나 관광단지를 조성하는 경우에는 보전산지 편입비율이 해당시군 보전산지 비율을 초과하더라도 해당지역 입목축적이 해당시군 평균보다 작으면 가능”하도록 함으로서 내수 경제·지역투자 활성화 촉진 및 고부가가치 산림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보전산지 편입비율이 해당시군 보전산지 비율을 초과하는 경우 해당지역에서는 산업단지나 관광단지 조성이 불가하였기에, 산림경제의 위축등 산지의 효율적 운영을 저해하는 규제의 한 부분이었다.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안의섭)는 “보전산지 편입비율 적용 예외로 산림자원이 새로운 국가경제 가치창출에 도움을 줄 것이며, 이번 규제완화는 국민과의 끊임없이 소통한 행복한 정부 3.0의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누구나 산림행정 규제로 불편했던 사항 등이 있을 시 부여국유림관리소 운영지원팀(☎041-830-5011~14)으로 언제든지 연락하거나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규제완화, 보전산지 편입비율 적용 예외 인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