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 이 산의 주인은 어느 나무가 될까?

  • 김우열 기자 기자
  • 입력 2017.02.23 11:45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조림 적지적수 및 설계심의회 개최 및 정부 3.0실현 -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정연국)에서는 2017년 나무심기에 앞서 나무심기 대상지에 적합한 수종선정을 위한 적지적수 및 설계심의회를 오는 2. 23일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 개최한다.

적지적수란 입지환경과 토양조건에 적합한 수종을 식재함으로서 임지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것으로, 이번 심의회는 업무 경험이 축적된 임업직 공무원과 산림기술사가 모여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제작한 맞춤형 조림지도를 고려하여 산지 특성에 적합한 수종을 선정하고 적정하게 배치할 계획이다.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는 2017년도 청주, 옥천, 보은, 영동 4개 시군 국유림 130ha에 380,000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으로, 특히 청주시 미원면 구방리 일원 국유림에는 작년에 이어 대규모 편백 조림으로 중부권내 편백 시범 사업지 및 도로변 경관조성을 할 예정이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 나무심기를 확대함은 물론 조림지에 대한 풀베기, 덩굴제거, 어린나무가꾸기 등의 숲가꾸기 사업으로 맑은 공기 제공 등 친자연적 생활 기반조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 이 산의 주인은 어느 나무가 될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