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 무주군과 “국민의 숲” 협약 체결

  • 이선용 기자 기자
  • 입력 2017.03.10 10:06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무주군과 지역발전·농가소득 위해 손잡았다!-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와 무주군(군수 황정수)이 지난 9일 설천면 삼도봉 권역센터에서 “국민의 숲” 협약을 체결했다.

삼도봉권역 미천·대불지역의 산촌 소득자원이 부족함에 따라 지역발전과 농가소득 향상을 주도한다는 취지에서 산림사업 추진에 관한 협약을 추진한 것으로,

협약식에는 김종세 무주국유림관리소장과 황정수 무주군수를 비롯한 무주군의회 유송열 의장과 이성수 의원, 그리고 마을대표와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두 기관은 설천면 대불리 산 38-1번지 일원(국유림)을 삶의 질향상을 위한 공간으로 적극 활용하기로 하고,

무주국유림관리소는 국민의 숲을 이용하는데 필요한 기술적 지원과 시설 및 편의를 제공하고 산림의 건강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마을주민들을 지도·감독해 나갈 것을,

무주군은 국민 숲에 대한 자발적인 보호관리,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한 조치 등을 행할 것을 약속했다.

황정수 무주군수는 “국유림과 사유림을 기반으로 산림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기대가 크다”며 “무주군과 무주국유림관리소와의 협력으로 산림자원을 활용한 휴양과 힐링체험, 소득증대 효과를 모두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종세 소장은 “산촌마을 발전을 위한 협력사례라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라며 “두 기관이 맞잡은 손이 지역의 성장 동력을 만들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 무주군과 “국민의 숲” 협약 체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