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기 소나무 우리 함께 관심으로 키워요

  • 전재룡기자 기자
  • 입력 2017.04.28 09:33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우리 소나무 심고 자람새 관찰하기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미라)은 ‘양묘’라는 소재를 숲과 연계하여  2014년부터 운영해 온「나무야 궁금해-아기나무 이야기」 숲해설 프로그램에 올해부터는 “나의 아기 소나무 키우기”를 주제로 접목시켜 운영한다.

북부지방산림청의 양묘장 내 숲해설은 2014년 용문양묘사업소에서 소규모로 시작되었으며 지역사회의 관심 및 수요 증가에 따라 2016년부터 숲해설가를 고정으로 배치하여 확대 운영하고 있다.
   ※ 수혜인원 : ’15년 연391명 →’16년 연1,500명→ ’17년 연4,000명
  
숲이 시작되는 양묘장은 숲의 생애주기로 볼 때 유아기·아동기와 같으며, 숲해설에 참여하는 유아들(11기관, 316명) 각자 2년생 소나무를 화분에 심고 이름표를 붙여 매월 방문 시 내 나무의 자람새를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아이들이 유년의 기억으로 우리 소나무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북부지방산림청장(청장 이미라)는 본 프로그램은 양묘장의 특수성과 숲해설을 연결시킨 것으로 “우리 아이들이 아주 작은 씨앗에서 나온 어린 새싹과 나무를 관찰함으로써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감성과 창의성을 높일 수 있는, 양묘장이 단순히 어린 나무를 키워내는 곳만이 아닌 교육장으로서 새롭게 변화하는 공간이 되도록 정부 3.0 취지에 부합한 맞춤형 산림복지룰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한국임업진흥원·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임산물 식품산업화 협력
  • 태백국유림관리소, 폭염 속 등산로 정비사업장 안전관리 점검
  • 산림청, 폭염·가뭄에 따른 여름철 산불 대응 강화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9월 청년 대상 숙박요금 최대 30% 할인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배꼽유아숲체험원 시설 정비로 이용환경 개선
  •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한국남동발전, 지역 아동 생태복지 지원
  • 홍릉숲, 서울 유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100년 보전 가치 인정
  • 횡성군산림조합,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1천만 원 기탁
  • 산림청, 평생교육 플랫폼서 산림교육 온라인 서비스 제공
  • 홍천국유림관리소, 폭염 대응 위한 산림보호·탄소중립 캠페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아기 소나무 우리 함께 관심으로 키워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