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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한방단지·성주봉휴양림서 ‘웰빙·힐링’ 동시에 즐길 수 있어

  • 신나리 기자
  • 입력 2017.07.05 08:52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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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은척면 남곡리에 있는 상주한방단지는 성주봉자연휴양림과 함께 물놀이, 등산 등 한방사우나, 찜질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힐링-웰빙 시설로써, 국내 최고의 건강과 휴양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01년 개장한 성주봉자연휴양림은 200ha 면적으로 1일 23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숲 속의 집 등 27개의 숙소와 81개의 야영데크, 강당, 족구장, 식당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계곡에 마련된 물놀이장은 깊은 물과 얕은 물 놀이장으로 구분되어 성인과 유아가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인터넷 네이버 실시간 검색 순위에서도 1위를 할 정도로 인기가 높아 지난해에는 6만7천여 명이 방문했다.


부족한 야영공간을 확충하고자 현재 한방텐트촌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7월 초 준공예정으로 5천200㎡의 야영공간을 확보해 야영객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와 지친 심신을 치유하는 힐링센터 또한 이용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산림휴양공간으로 숲이 가지는 소중한 가치와 숲의 다양한 기능을 알리고 자연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곳으로 숲 해설가 4명이 연중 무료로 안내하고 있다. 지난해 경우 2만4천여 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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