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I·전통놀이·유아숲교육 등 현장 중심 교육과정 참가자 모집

국립대전숲체원(원장 주요원)은 산림복지 전문가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현장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하반기 ‘산림복지 전문가 직무교육’ 과정을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총 6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상반기 교육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인 인기 과정을 확대하고 우수 강사진과 최신 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현장 활용성을 높였다.
교육은 현장 종사자의 참여 편의를 고려해 회차별 30~50명을 모집하며, 실습과 참여 중심의 당일형 과정으로 진행된다. 기존 산림복지 현장 종사자뿐만 아니라 산림복지 교육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유아 대상 산림복지 프로그램 운영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생들은 국립대전숲체원이 자체 개발해 산림청 인증을 받은 유아숲교육 프로그램 ‘토닥토닥 보물의 숲’을 체험하고, 전통놀이와 유아 숲놀이를 접목한 놀이 기법을 실습한다.
또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적용하는 과정을 통해 최신 교육기법과 현장 활용 능력을 함께 키울 예정이다. 모든 과정은 교육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하반기에도 산림복지 전문가들의 실무 역량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현장 중심의 전문교육을 제공해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산림복지전문가 직무교육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은 ‘숲에서 일하잡(JOB)’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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