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충북 휴양림, 7~8월 예약률 평균 70% 여름 피서지 인기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7.07.11 15:08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충북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공립 자연휴양림의 7~8월 예약률이 평균 70%를 웃도는 등 여름 피서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11일 충북도에 따르면 도내 자연휴양림의 7월과 8월 예약률은 각각 74%와 67%에 달한다. 특히 주말과 휴일 예약률은 92%에 이른다.

 
도와 11개 시·군이 운영 중인 자연휴양림은 도가 설립한 조령산 자연휴양림 등 모두 15곳이다. 충주시에 3곳, 음성군에 2곳이 있고 청주시 등 나머지 시·군에 각 1곳이 분포하고 있다.


 
자연휴양림은 숲속의집, 산림복합휴양관 등 숙박시설과 캠핑장, 짚라인, 물놀이장 등 즐길거리를 갖추고 있는 데다 각 휴양림 특색에 맞은 숲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단양군 소선암 자연휴양림 등 9곳은 직장인 연수가 가능한 세미나실도 갖추고 있어 인기가 높다. 예약은 각 자연휴양림 인터넷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지난해 도내 자연휴양림 이용객이 총 150만명이 이르는 등 매년 늘고 있다"면서 "울창한 산림과 계곡에서 일상에 지친 심신을 치유할 공간으로 인식되면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충북 휴양림, 7~8월 예약률 평균 70% 여름 피서지 인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