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임 산림청장 첫 행보는 ‘산사태 피해지’ 현장점검

  • 김가영 기자
  • 입력 2017.07.19 17:03
  • 조회수 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집중호우로 피해 입은 청주 찾아 2차 피해예방 등 촉구 -


김재현 산림청장이 19일 취임 첫 행보로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을 찾았다.


이곳은 지난 16일 기록적인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 인명 피해가 난 곳이다.

  
    ※ 산사태 인명피해(사망) :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이목리 A씨(81·여)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옥화리 B씨(59·여)


김 청장은 현장을 점검하면서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대한 신속하고 견실한 복구사업으로 2차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라.”고 말했다.


아울러, 생활권 중심의 사방사업을 강조하면서 강릉·삼척 대형산불 피해지에 대한 산사태 예방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신임 산림청장 첫 행보는 ‘산사태 피해지’ 현장점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