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추석 전후 벌초ㆍ성묘객을 위한 국유임도 한시적 개방

  • 김우열 기자
  • 입력 2017.09.08 09:15
  • 조회수 3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단양국유림관리소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벌초 및 성묘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관내 국유임도 92km를 전면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국유임도는 평상시에 산림경영 및 산림보호활동, 안전사고예방 등의 목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나, 매년 설ㆍ추석 명절 기간 동안 국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임도는 일반도로보다 폭이 좁고 급경사와 급커브 구간이 많아 차량운행 시 시속 20km미만으로 서행하여야 하며, 추락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운전에 각별히 주의하여야 한다.


한편 단양국유림관리소 이재수 소장은 “대국민 서비스를 위하여 임도를 일시적으로 개방하고 있으며, 무분별한 쓰레기 투여, 버섯류 등 임산물 무단채취는 불법행위에 해당되므로 국민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유념하여 즐거운 추석명절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추석 전후 벌초ㆍ성묘객을 위한 국유임도 한시적 개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