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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반도국립공원 추석맞이 공원 내 소외계층 지원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7.09.28 13:41
  • 조회수 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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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국립공원 내 소외계층(독거노인)에게 생필품 등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며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변산반도국립공원은 온정의 손길이 소외되기 쉬운 공원 내 소외계층이 따뜻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의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앞장 설 계획이다.



김민규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 내 소외계층(독거노인) 돌보미 사업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소외계층의 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원관리 구현에 더욱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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