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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면적의 5배 크기, 산림사업 본격 추진

  • 김우열 기자
  • 입력 2018.01.26 09:06
  • 조회수 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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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단양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 결의대회 개최 -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산림사업분야 안전사고 예방 결의를 다지고자 오는 2.1(목), 단양군 평생교육센터에서 국유림영림단 및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산림사업분야 안전사고 예방 결의대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산림사업이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동시에, 산림사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굳은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

단양국유림관리소는 단양·제천 지역의 국유림(39천ha) 중 여의도 면적의 약 5배에 달하는 약 1,400ha에 대하여 조림·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하며,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재정지원일자리사업 근로자를 선발, 연인원 1만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이재수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산림사업을 통해 산림을 경제적·환경적으로 가치있는 국가자원으로 육성하는데 앞장설 것이다.”고 밝히며 “또한 재정지원일자리사업 등 산림분야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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