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유임산물 (고로쇠수액) 양여로 산촌주민 소득증대

  • 김미숙 기자
  • 입력 2018.01.26 09:10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하헌경)는 정읍시 신정동 산192 등 관할 국유림 10개소 120.0ha에서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산촌주민들이 고로쇠 수액을 채취할 수 있도록 양여 승인한다고 밝혔다.

‘국유림보호협약’이란「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11조에 의거 국유림의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 현지에 소재한 산림조합․해당 지역 주민들․학교 등의 단체와 국유림을 보호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협약 대상자에게 일정한 구역을 정하여 산불방지 등의 보호활동을 하게하고 해당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무상으로 양여할 수 있다.

이번 국유임산물(고로쇠) 양여 대상지는 정읍국유림관리소와 2017년에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이며 수액채취 기간은 2월부터 4월까지로 허가·양여 지역에 대해서는 채취방법 준수, 호스관리 등 구역 내 채취 및 나무의 피해여부 등을 수시로 지도 감독을 실시할 예정이며, 위반사항 적발 시 추후 양여 대상지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촌 주민들에게 국유임산물(고로쇠수액) 채취에 따른 소득창출 제공은 물론 산촌 주민들과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국유림 보호 및 관리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한국임업진흥원·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임산물 식품산업화 협력
  • 태백국유림관리소, 폭염 속 등산로 정비사업장 안전관리 점검
  • 산림청, 폭염·가뭄에 따른 여름철 산불 대응 강화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9월 청년 대상 숙박요금 최대 30% 할인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배꼽유아숲체험원 시설 정비로 이용환경 개선
  •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한국남동발전, 지역 아동 생태복지 지원
  • 홍릉숲, 서울 유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100년 보전 가치 인정
  • 횡성군산림조합,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1천만 원 기탁
  • 산림청, 평생교육 플랫폼서 산림교육 온라인 서비스 제공
  • 홍천국유림관리소, 폭염 대응 위한 산림보호·탄소중립 캠페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유임산물 (고로쇠수액) 양여로 산촌주민 소득증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