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2018년 전국 첫 나무심기 행사 열어

  • 김미숙 기자
  • 입력 2018.02.23 17:02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23일, 전남 완도를 시작으로 4월말까지 5천만 그루 심는다.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3일 전남 완도에서 전국 첫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현 산림청장을 비롯해 전라남도와 완도군, 산림조합, 환경단체 등 관계자와 지역주민ㆍ유아 등 250여 명이 참석하여 황칠나무 1천 그루를 직접 심어보는 ‘전국 첫 나무심기’ 체험과, 어린 후박나무를 화분에 직접 심어보는 ‘희망나무 화분 만들기’ 체험시간을 가졌다.


첫 나무심기 행사가 열린 완도는 사계절 푸른 잎의 난대상록활엽수가 많이 분포하는 지역으로, 아름다운 경관성과 약용ㆍ식용으로도 인기가 많은 황칠나무 숲이 조성되면 지역 관광자원과 주민 소득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오늘 전국 첫 나무심기 행사를 통하여 나무심기에 대한 중요성과 숲의 소중함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이날 첫 나무심기를 시작으로 4월 말까지 여의도 면적의 77배에 달하는 2만ha에 5천만여 그루를 심을 계획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2018년 전국 첫 나무심기 행사 열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