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국립하늘숲추모원에서 즐기는 '2018 캠핑페스티벌' 개최

  • 김가영 기자
  • 입력 2018.06.26 10:11
  • 조회수 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6월 30일~7월 1일, 숲 치유 프로그램·이은결 마술공연 등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경기 양평 국립하늘숲추모원 내 다목적 야영장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2018 캠핑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수목장림이 조성된 숲에서 다양한 체험활동과 캠핑을 하면서 수목장림에 대한 국민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산림복지전문가와 함께하는 숲 치유 체험활동, 수목장림 O,X 퀴즈, 마술사 이은결의 ‘일루션퍼포먼스’재즈공연 등 지난해보다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


앞서 산림청은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참여 가족을 공개 모집했으며, 68가족 선정에 외국인 가족을 포함한 380가족 이상이 신청해 캠핑페스티벌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여줬다.


한편, 페스티벌이 열리는 국립하늘숲추모원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국립수목장림으로 2009년 개원했으며 아름다운 수목장림의 숲에 야영장을 조성하고 마을주민들이 운영함에 따라 지역소득 향상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민관협력모델로 손꼽힌다.


하경수 산림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캠핑페스티벌에 참여한 분들이 가족과 함께 즐겁고 소중한 기억을 만들기를 바란다.”라며 “수목장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국립하늘숲추모원에서 즐기는 '2018 캠핑페스티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