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휴가철, 산속에 양심을 버리지 마세요

  • 김우열 기자
  • 입력 2018.08.09 09:37
  • 조회수 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중부지방산림청, 여름철 산림 내 위법행위 단속 및 산림정화캠페인 실시 -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종연)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여 산과 계곡을 찾는 휴양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8월 31일까지 여름철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특별사법경찰, 공무원 및 산림일자리 참여자 등 50여 명의 단속반을 편성하여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업무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중부지방산림청에서는 8월 7일(화) 영동군 상촌면 물한계곡 일원에서 산림청,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 등 직원 20여명이 참석하여 계곡을 찾은 휴양객들을 대상으로 위법행위 단속 및 산림정화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계곡 내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캠페인을 실시하는 한편, 계곡 내 취사행위, 쓰레기 투기, 불법 상행위 등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하여 휴양객들을 대상으로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하였다.


휴양객들이 유의해야할 점은 산림에서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릴 경우 과태료 10만원,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취사행위 등) 30만원, 흡연 시에는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종연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자원 보호에 대한 국민들의 의식향상과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야영과 취사는 지정된 장소에만 하고 쓰레기는 가져가는 휴양 에티켓을 지켜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휴가철, 산속에 양심을 버리지 마세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