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중부지방산림청 하헌경 산림경영과장 명예 퇴임

  • 김우열 기자
  • 입력 2018.11.29 14:56
  • 조회수 4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30여년간 산림청에서 산림행정 발전에 기여 -


중부지방산림청 하헌경 산림경영과장 퇴임식이 11월 29일 오전 중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하헌경 과장 가족, 김종연 중부지방산림청장, 직원들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헌경 산림경영과장은 90년대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산림청 충주·부여국유림관리소를 거쳐 산림청 산림자원과, 녹색사업단, 산사태방지과, 산림정책과, 정읍관리소장을 거쳐 최근에는 중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을 역임하는 등 산림정책업무에서 일선 현장업무까지 정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산림청 녹색사업단과 산림자원국 근무시 전문일자리 창출을 위한 적극행정을 추진하였으며, 사회적 기업 및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촉진시키는 등 퇴임 전까지도 산림분야 일자리 확충에 기여하였다.


또한 중부지방산림청의 산림경영과장으로 재직하면서 내부적으로는 직원들과의 소통과 단합을 외부적으로는 지역주민들과의 유대관계를 통해 산림청 홍보도우미 역할도 도맡아 했다. 이런 발 넓은 행정으로 중부지방산림청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이다.


하헌경 산림경영과장은 퇴임사에서 “30여년의 산림행정을 하면서 무한한 신뢰와 지지를 해준 선·후배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공직생활의 시작과 마무리를 고향인 중부지방산림청에서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중부지방산림청 하헌경 산림경영과장 명예 퇴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