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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수목원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간의 업무협약 체결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9.05.02 13:07
  • 조회수 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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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5월 2일, 생물자원의 보전 관리 및 공동 활용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과 ‘생물자원의 보전 관리 및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5월 2일 )을 체결하였다.


주요 내용은 연구 자원 공동 활용 및 공동 연구 참여, 연구 개발을 위한 전문가 공동 활용 및 인적 교류, 기타 양 기관의 우호 증진 및 홍보, 전시 등에 대한 협력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나라 생물자원의 보전·관리와 활용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 연구 분야에 대한 협업과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또한, 산림 생물자원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국립수목원과 담수 생물자원을 발굴하고 연구하는데 특화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간의 연구 기술을 공유하고, 연구 역량을 강화해 나가기 위함이다.


국립수목원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간의 협약식을 통해 관할과 공간을 뛰어넘는 협업 모델로 ‘기관 간 장벽을 허물어 협력’하는 정부 혁신 실행과제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


서민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이번 협약으로 우수한 기술력과 전문 인력을 보유한 양 기관이 서로 유기적으로 협력해 우리나라 생물자원의 보전과 활용에 기여 하겠다”고 밝혔으며,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양 기관은 관련분야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여 실질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더 나아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더욱 상생 발전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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