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에서는 경기활성화를 위해 2009년 사방댐 신설 등 산림토목사업 예산 113억원 가운데 70% 이상이 상반기(6월말까지)에 조기 집행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부지방청 관계자에 따르면 “내년 사업물량인 사방댐 신설 35개소, 사방댐준설 30개소, 임도보수 1,372km 등 산림토목사업을 12월 중 설계 완료하여 1월중 전 공구 착공 한 후 6월말까지 자금집행도가 70%이상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하며,
“이는 예산조기집행으로 지역 설계·시공업체들에 대한 경기부양과 함께 일자리창출에도 기여하는 것이므로 경색된 지역경제 회생에 보탬이 된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사방댐 신설은 금년 16개소에 비해 219%가 증가된 35개소로서 이 중 상당수가 고랭지 채소밭 주변 계곡부에 시설되어 도암댐 탁수저감에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재해예방에도 그 효과가 발휘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한다.
동부지방청 관계자에 따르면 “내년 사업물량인 사방댐 신설 35개소, 사방댐준설 30개소, 임도보수 1,372km 등 산림토목사업을 12월 중 설계 완료하여 1월중 전 공구 착공 한 후 6월말까지 자금집행도가 70%이상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하며,
“이는 예산조기집행으로 지역 설계·시공업체들에 대한 경기부양과 함께 일자리창출에도 기여하는 것이므로 경색된 지역경제 회생에 보탬이 된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사방댐 신설은 금년 16개소에 비해 219%가 증가된 35개소로서 이 중 상당수가 고랭지 채소밭 주변 계곡부에 시설되어 도암댐 탁수저감에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재해예방에도 그 효과가 발휘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