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친환경 사방사업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 김가영 기자
  • 입력 2019.11.07 16:51
  • 조회수 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11월 7일, 경북 영주... ‘친환경 사방사업을 위한 현장토론회’ 개최 -

사진1_친환경 사방사업을 위한 현장토론회.jpg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자연과 조화로운 ‘친환경 사방사업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11월 7일 경북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현장 토론회는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줄이면서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적인 사방사업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토론회에는 산림청과 지자체, 대학교수 및 관련전문가, 산림조합 관계자 등 102명이 참석했다.

사진2_친환경 사방사업을 위한 현장토론회.jpg

참석자들은 산림치유원에서 ▲친환경 사방사업의 현황과 과제 ▲자연의 복원 ▲친환경 사방사업 추진방향 ▲규제혁신 과제 발굴 등에 대한 강의와 토론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산림유역관리사업지 현장을 답사하며 친환경 사방사업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벌였다.


산림청 이광호 산사태방지과장은 “사방사업을 통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줄이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국민적 요구가 높은 생태와 경관을 고려한 친환경 사방사업을 추진하여 국민과 함께 숲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3_영주산림유역관리사업지 현장.jpg

 

사진4_영주산림유역관리사업지 현장.jpg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친환경 사방사업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