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제는 산불예방을 위한 임도가 필요합니다.’

  • 김현민 기자
  • 입력 2020.04.08 16:43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동부지방산림청, 265억 투입하여 국유임도사업 본격 추진 -

4.8._임도사진1.jpg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에서는 국산목재의 생산율을 증대하고 효과적인 산불예방을 위하여 2020년 국유임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올해는 산불예방임도 32km, 간선임도 26km, 작업임도 17km, 노폭확장 44.08km, 구조개량 16km 등 26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국유임도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동해안의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대형 산불진화차가 원활하게 진입할 수 있는 산불예방임도를 신규 설치한다. 또한 폭이 좁은 임도는 노폭을 확장하여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진화차량이 이동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 임도시설 담당자는 지금까지 임도가 효율적인 국유림경영계획의 기초가 되는 산림관리기반시설로서의 역할이 중심이었다면 앞으로는 산불 등 재난상황 발생 시에 필요한 산림보호의 역할도 하는 시설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임도의 기능을 다각적으로 활용하여 산림경영은 물론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는 초석이 되도록 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4.8._140943.jpg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제는 산불예방을 위한 임도가 필요합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