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미주 지역 산림 관계자, 세계산림총회 준비 위해 모이다.

  • 정민희 기자
  • 입력 2020.07.30 16:54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프랑스어, 스페인어 통역 등 참가자 서비스 확대한 2차 열린 화상토론회 개최 -


사진1_세계산림총회 준비기획단이 미주지역 산림관계자와 2차 열린 화상토론회를 하고있다..jpg


산림청(청장 박종호) 세계산림총회 준비기획단과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FAO)는 내년 5월 열리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 준비를 위한 ‘두 번째 열린 토론회’를 7월 28일 밤 11시 화상회의로 개최했다.  


    * 세계산림총회 (World Forestry Congress, WFC)

     **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of the United Nations)


이날 회의는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의 산림부국장 히로토 미츠기(Hiroto Mitsugi), 세계산림총회 부단장 피터 쏘카(Peter Csoka), 세계산림총회 준비기획단 고기연 단장 등 주요 관계자와 미주 지역 산림관계자들이 대규모로 참석한 가운데 1시간가량 진행됐다.


이번 회의는 미주 지역 참가자들이 대거 참여할 수 있는 시간대를 편성하고 영어로만 진행되던 1차와 달리 스페인어 및 프랑스어 통역 서비스도 제공, 지난 14일 열린 화상토론회 참가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참가자들은 참가 등록, 전시, 현장학습과 같은 총회 준비 현황, 주제·부제*, 프로그램 구성, 참가자 혜택, 개최도시(서울)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았다.   


   * 주제: ‘숲과 함께 만드는 푸르고 건강한 미래’, 부제: 참고2 자료 참고


사진2_세계산림총회 준비기획단이 미주지역 산림관계자와 2차 열린 화상토론회를 하고있다..jpg

특히 준비기획단은 1차 화상 토론회 때 가장 문의가 많았던 코로나19 대응 방역, 등록비, 전시 부스, 후원프로그램 등의 주제에 대해서도 안내하고 참가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ㅇ 세계산림총회는 공식 누리집(www.wfc2021korea.org)을 통해 ‘전문가 회의’에 참가할 주제‧부제 관련 논문초록 및 포스터, 영상을 8월 31일까지 접수 중이다.


산림청 고기연 세계산림총회 준비기획단장은 “다양한 지역, 언어권 참가자들이 고루 참석할 수 있도록 대륙별 시차를 고려한 화상토론회를 확대해나가겠다”라며 세계산림총회를 위한 철저한 준비 의지를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미주 지역 산림 관계자, 세계산림총회 준비 위해 모이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