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7(수)

정읍국유림관리소,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국민에게 치유공간 마련

-국민의 숲을 코로나 극복을 위한 치유·명상의 숲으로 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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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1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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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의료진과 국민의 숲속 자연치유 활동을 위해 국민의 숲에서 치유와 명상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특화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에서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국민의 숲 특화사업을 공모하였으며, 자체심사를 거쳐 전국에서 정읍국유림관리소를 포함한 3개소만 특화사업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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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국유림관리소는 코로나로 지친 의료진을 위하여 국민의 숲에서 가족단위 음악회 개최 등 치유와 명상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협약단체는 거기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더 많은 국민들이 즐겁게 숲속에서의 치유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할 예정이다.

    * 프로그램 운영 문의: 경천애인 농촌사랑학교(063-263-5555) 


김영범 소장은 “코로나19로 고생하시는 의료진 및 모든 국민들이 이 숲에서 우울한 마음을 떨쳐버리고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협약단체와 더욱 공조하여 프로그램 개발 등 국민의 숲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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