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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헌 산림청 차장, "산림을 활용한 기후변화 공동대응 및 남북 그린데탕트 심포지엄"에 참석

  • 박숙희 기자
  • 입력 2022.06.30 16:46
  • 조회수 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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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남태헌 차장 '산림을 활용한 기후변화 공 동대응 및 남북 그린데탕트 심포지엄' 축사.jpg

 

사진2.남태헌 차장 '산림을 활용한 기후변화 공 동대응 및 남북 그린데탕트 심포지엄' 축사.jpg

 

산림청 남태헌 차장이 28일 춘천시 강원대학교에서 열린 "산림을 활용한 기후변화 공동대응 및 남북 그린데탕트 심포지엄"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남태헌 차장은 축사에서 "남북산림협력은 남과 북이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기후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한반도 운명공동체라는 상생의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상징적 협력이 될 수 있으며, 새정부의 국정과제인 남북 '그린데탕트'를 구현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사진3.'산림을 활용한 기후변화 공동대응 및  남북 그린데탕트 심포지엄' 기념촬영.jpg

 

사진4.'산림을 활용한 기후변화 공동대응 및  남북 그린데탕트 심포지엄' 기념촬영.jpg

산림청 남태헌 차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이 28일 춘천시 강원대학교에서 산림청-통일부가 주최한 "산림을 이용한 기후변화 공동대응 및 남북 그린데탕트 구현 심포지엄"에서 김헌영 강원대학교 총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 통일부 교류협력정책관(앞줄 왼쪽 여섯 번째)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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