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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49km, 한반도 횡단하는 동서트레일 조성 박차

  • 김민중 기자
  • 입력 2024.02.23 11:59
  • 조회수 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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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동서트레일 성공 조성을 위한 워크숍 개최

사진1.24년 동서트레일 담당자 워크숍.jpg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동서트레일의 속도감 있는 조성을 위해 22일~ 23일 양일간 동서트레일의 서쪽 첫 시작구간인 충남 태안에서 ‘2024년 숲길 및 동서트레일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서트레일은 한국 최초 장거리트레일로서 충남 태안군 안면도부터 경북 울진군 망향정까지 총 849km 거리, 55개 구간으로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조성중이다.

참고자료1. 동서트레일 홍보포스터.jpg

지방산림청, 각 시·도 담당자 등 100여 명과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여 △숲길정책 설명 △숲길 조성과 정비 실무 △거점마을 조성 방안 △권역별 브레인스토밍 △동서트레일 조성사례 등 현장적용 기술을 공유했다. 특히, 지방자치단체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해 실질적인 토론이 이루어졌다.


심상택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한 달에 한 번 이상 등산이나 숲길체험을 하는 인구는 3,229만명으로서 대한민국 성인의 78%나 된다” 라며, “건강과 웰빙문화 트렌드에 맞춰 동서트레일과 같이 국민들이 찾고싶은 고품격의 숲길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참고자료2. 동서트레일 홍보포스터.jpg

 

참고자료3. 동서트레일 홍보포스터.jpg

 

참고자료4. 동서트레일 홍보포스터.jpg

 

참고자료5. 동서트레일 홍보포스터.jpg

 

참고자료6. 동서트레일 홍보포스터.jpg

 

참고자료7. 동서트레일 홍보포스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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