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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장, 에스케이(SK)임업 기업경영 산림 방문

-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 경영위한 민관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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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4.3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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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_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 손대익 SK임업 대표 SK임업 산림경영지 방문.JPG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30일 충북 충주시 SK임업 산림경영지를 방문해 손대익 SK임업 대표와 50년 자란 자작나무를 안아보고 있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충청북도 충주시 에스케이 수펙스 센터(SK Supex Center)에서 에스케이(SK)임업, 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 산림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과 산림산업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에스케이(SK)임업의 주요 조림지인 충주 인등산을 방문해 산림경영 현장을 살피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과 임산업 발전을 위해 정부와 기업 간 상호이해를 높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사진2_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 SK임업 산림경영지방문.JPG
남성현 산림청장이 30일 충북 충주시 SK임업 산림경영지를 방문해 50년 자란 자작나무를 안아보고 있다.

 

특히 국산목재 이용 확산 및 목조건축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강화, 산림탄소상쇄사업 거래 시스템 개선, 해외 산림탄소배출권 사업(REDD+) 전문가 자문 및 교류 활성화 등 임산업 분야의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정부 지원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앞으로 산림청과 에스케이(SK)임업, 한국임업진흥원은 국산 목재의 활용과 시장가치 제고, 산림의 탄소흡수기능 증진을 큰 축으로 삼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흐름에서 국내 임업 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임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할 수 있는 과제를 지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정부와 기업 간 소통의 자리를 꾸준히 마련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해 나갈예정이다”라며, “에스케이(SK)임업이 산림분야의 신성장동력 육성과 임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모범기업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3_산림청-SK임업 지속가능한 임산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JPG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두번째)이 30일 충북 충주시 SK임업 산림경영지를 방문해 손대익 SK임업 대표, 한국임업진흥원 등과 지속가능한 임산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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