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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해상, 포스코 자원봉사단 합동 국립공원 해중생태계 보전활동에 나서...

- 포스코 그룹사 총 38명이 참여, 도서지역 해양쓰레기·유해해양생물 제거 및 바른 해양 레저문화 활동 전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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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5.2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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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해중캠페인 참여.jpg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소영)는 24일(금) 남해  도서지역에서 포스코(사장 이시우) 및 포스코DX(사장 정덕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해양생태계 위협요인 제거 및 올바른 해양레저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쿠버다이빙이 가능한 포스코DX 및 포스코 직원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 형태인 세포시(세상을 바꾸는 포스코그룹 시너지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총 38명이 참여하였으며, 침적쓰레기 20kg 수거와 아무르불가사리 등 유해해양생물 380kg을 제거하였다.  

2. 위협요인 조사 및 제거.jpg

특히 행사에 참여한 포스코 자원봉사자 모두는  ‘착한 다이빙 실천서약’을 통해 올바른 해양레저문화 정착에 먼저 앞장설 것을 약속하였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 김한진 과장은 “앞으로도 포스코 자원 봉사자들과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해양생태계 보전활동을 추진하여 건강하고 아름다운 해양생태계가 유지되는 국립공원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4. 착한다이빙 실천 서약.jpg

 

1. 단체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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