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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트레일 조성, 성공적인 조성방안 모색

  • 정민희 기자 기자
  • 입력 2024.06.26 14:52
  • 조회수 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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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림청, 동서트레일지속가능발전협의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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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섭 산림청 차장이 2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동서트레일 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동서트레일 조성사업 중간점검을 위해 ‘2024년 2분기 동서트레일 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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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동서트레일 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임상섭 산림청 차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이날 협의회는 지난 3월 충북 청주에서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제24차 민생토론회의 후속조치로서 오는 2026년까지 동서트레일 완공을 위한 조성 이행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5개 시·도, 민간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내용으로는 2023년부터 조성중인 동서트레일 조성현황과 국립동서트레일센터 건립 추진상황 등에 대한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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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동서트레일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임상섭 산림청 차장, 5개 시 · 도, 민간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동서트레일은 총 849km, 55개 구간으로 지난해 첫 삽을 뜬 이후 민간 기금 등을 통해 61km를 조성했으며, 올해 240km를 조성해 연말까지 총 구간의 35%에 해당하는 300km 조성이 완료될 것으로 전망된다.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동서트레일 완공 전이라도 조성이 완공된 구간은 국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하겠다”라며 “2026년까지 전구간을 개통해 우리나라에서도 야영을 즐기는 트레킹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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