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조직 내 부패행위 원천 차단해 기관 신뢰도 높인다

  • 김경현 기자
  • 입력 2024.07.02 14:28
  • 조회수 3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1.산림청 반부패청렴 대책회의.JPG
남성현 산림청장이 2일 산림청 소속·산하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대책회의를 열고 조직 내 반부패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공직자의 부패인식을 개선하고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산림청 및 산하‧소속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청렴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11개 지방산림청, 5개 공공기관, 산림청 노동조합 등 각  기관장들이 참석해 직장 내 갑질, 예산 부당집행, 인사 위반 등 반부패 역량을 분석․진단하고 이를 근절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2.산림청 반부패청렴 대책회의.JPG


산림청은 이번 회의에 앞서 조직 내 부패취약분야를 진단하기 위해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도 향상 전담반 회의를 열어 부패취약분야 진단결과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산림청을 비롯한 각 소속‧산하기관에서는 컨설팅 결과를 반영해 각 기관에 맞는 반부패․청렴 세부계획을 수립해 조직문화를 개선해 나갈 예정이며 청렴도 향상 전담반에서는 각 기관의 실행결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부정‧부패 위험성이 높은 분야는 중점관리를 통해 부패행위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라며 “업무 투명성을 높이고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해 국민께 신뢰받는 산림청이 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조직 내 부패행위 원천 차단해 기관 신뢰도 높인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