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산 목재생산 우리가 책임진다”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0.11.09 11:55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목표대비 128% 초과달성으로 목재산업 안정화 기여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2010년 목재생산 목표량인 37천㎥을 초과한 45천㎥을 생산해 올해 목표량 대비 121%를 달성 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숲가꾸기사업에서 발생되는 제거목, 임도지장목, 병해충피해목 등 이용 가능한 임목을 최대한 수집하여 올해 임목생산 목표량 대비 121%의 초과달성한 45천㎥을 생산하여 국내 목재산업 안정화에 크게 기여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의 목재생산량은 2008년 20천㎥, 2009년 35천㎥, 2010년 45천㎥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며, 동부지방산림청 내 7개관리소의 생산물량에 약 30%에 달하는 양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목재생산의 활성화를 위하여 상반기 조림→숲가꾸기→벌채→목재생산→목재이용의 과정을 일관되게 시스템화는 「숲가꾸기 일관시스템」을 적용하기 위한 숲가꾸기모델림을 선정하고,산림의 나이가 숲가꾸기사업을을 필요로 하는 단계로 접어들면서 나무간의 생육공간을 확보해 주는 솎아베기사업을 적극적으로 실행하면서 건강한 숲을 조성하고 제거되는 임목은 기계화작업을 통하여 이용가능목은 최대한 수집한 결과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산 목재생산 우리가 책임진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