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극한기후 대비 산불 대응역량 강화 및 빈틈없는 산불피해 임가 지원을 위한 산림청 추경예산 263억원 확정

  • 김경현 기자
  • 입력 2025.07.04 19:13
  • 조회수 18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국외 임차헬기 도입·운영 159억원
  • - 산불피해지 송이 대체작물 조성 지원 104억원

사진1.2024년 해외에서 임차한 대형헬기(모델234).jpg
2024년 해외에서 임차한 대형헬기(모델234).j<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7.4일 국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극한기후 대비 산불대응 역량 강화 및 산불 피해 임가 지원을 위한 예산 263억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에서 확보한 예산은 극한기후 대비 산불대응역량 강화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임가를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이번 산림청 추가경정예산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26년 봄철 산불대비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예산 159억원과 (2) 산불 피해임가 지원을 위한 예산 104억원으로 구성되었다.


먼저, 봄철 산불 대비를 위해 국외 임차헬기 3대(대형)를 도입·운영하여 산불대응 역량을 높이고, 초대형 산불로 송이 생산지에 피해를 입은 임업인 소득 보전을 위해 ‘산불피해지 송이 대체작물 조성’ 사업에 104억원을 추가 투입하여 빈틈없이 산불피해 임가를 지원한다.


산림청은 신속한 산불피해 복구와 산불 대응역량 강화 등을 위해 지난 5월에 4,407억원의 추경예산을 확보한데 이어 이날 263억원의 추경예산을 확보함으로써 총 4,670억원의 추경예산을 포함하여 ’25년 산림청 예산은 3조 839억원이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극한기후에 따른 대형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산불피해 임가 지원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수호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극한기후 대비 산불 대응역량 강화 및 빈틈없는 산불피해 임가 지원을 위한 산림청 추경예산 263억원 확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