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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보도설명자료] 산사태위험지도는 산림이 변화되는 사항을 반영하여 현행화 하고 있습니다.

  • 김민중 기자
  • 입력 2025.07.22 09:50
  • 조회수 27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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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1일 KBS 1TV 9시뉴스에서 보도한 ‘등급 낮았는데 산사태...위험지도 실효성 논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보도내용>


산사태 위험도를 경사도 위주로 측정할 뿐, 벌목 등으로 주변 환경이 바뀌어도 위험등급에 반영되지 않으며, 경남 산청은 산사태는 위험도 낮은 3~5등급에서 발생함


<설명내용>


산사태위험지도는 전국 산지의 산사태 발생위험도를 1~5등급으로 구분한 지도로써 산불, 산사태, 태양광, 풍력, 벌채, 조림, 임도, 산지전용 등 산림이 변화되는 사항을 반영하여 매년 1년 주기로 현행화하고 있습니다. 산사태위험지도는 임상(숲모습), 경급(나무지름크기), 사면경사, 사면방위, 사면길이, 사면곡률, 모암, 토심, 지형습윤지수 등 9개 인자와 임상도, 산림입지토양도, 지형도, 지질도 등 4개의 수치지도를 활용하여 평가하고 있습니다.


경남 산청의 산사태는 피해가 있는 주택 또는 마을주변의 위험등급이 아니라, 산사태가 발생된 지점(시작점)을 조사하여 몇 등급에서 발생되었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산청군 단성면 방목리는 2~3등급이 분포하고 있으며, 신안면 외송리는 1~2등급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산림청에서는 산사태위험지도를 계속 현행화․고도화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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