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하동군, 식목일 맞아 나무심기 행사…탄소중립 실천 확산

  • 이정환 기자
  • 입력 2026.04.06 13:48
  • 조회수 14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지구의 달 연계해 탄소흡수원 확대 및 환경정화 활동 추진

5.자연보호협의회 나무 심기-2.jpg


하동군은 자연보호하동군협의회(회장 이정철)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5일 진교 전망대 일원 자연보호공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지구의 달’을 계기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나무 식재를 중심으로 이름표 달기, 공원 관리, 주변 환경정화 활동 등이 함께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자연보호 활동에 힘을 보탰다.


특히 나무심기를 통해 이산화탄소 흡수원을 확대하고 생활권 녹지공간을 정비함으로써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는 한편, 자연보호공원을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공간으로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5.자연보호협의회 나무 심기-1.jpg

자연보호하동군협의회는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 소등 행사와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과 연계해 군민 참여형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나무심기, 환경정화, 환경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탄소중립 실천과 녹색생활 문화 확산에 나설 방침이다.


이정철 자연보호하동군협의회 회장은 “식목일과 지구의 달을 계기로 군민들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길 바란다”며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하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민이 뽑는 최고의 가로수 행정…산림청, 우수사례 온라인 투표
  • 국립밀양등산학교, 영남알프스서 백패킹 입문 교육 운영
  • 국립대전숲체원, 교원 대상 탄소중립 숲교육 역량 강화
  • 오대산국립공원, 람사르습지 탐사대 운영…미래세대 생태교육 강화
  • 빵사모, 지역 농산물 곰취로 만든 빵 나누며 어르신에 온정 전해
  • 폭염에 독버섯 급증…국립산림과학원, 야생버섯 섭취 주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청년 산림창업가 성장 지원…시너지캠프 참가자 모집
  • 국립수목원, 고성서 범부채 국내 최북단 자생지 새로 확인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유태형 제19대 양양국유림관리소장 취임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하동군, 식목일 맞아 나무심기 행사…탄소중립 실천 확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