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충남도, 임업인과 소통 강화…지원 확대 방안 모색

  • 신성순 기자
  • 입력 2026.08.07 15:02
  • 조회수 6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전문임업인협회충남지회와 간담회 개최, 현장 건의사항 청취

사진1.JPG


충청남도(도지사 박수현)는 임업 분야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임업인 지원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임업인협회충남지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는 5일 도청 접견실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서동진 전문임업인협회충남지회장, 임원, 시군협의회장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업 분야 정책 방향과 현장 애로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도정의 임업 분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도와 임업인이 상생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회는 주요 건의사항으로 ▲임업직불금 지급단가 상향 ▲공공급식 및 온라인 판매 연계를 통한 임산물 유통망 확대 ▲임업 분야 정책 지원 강화 등을 제안했다.


이에 충남도는 임업직불금 지급단가 인상과 지급요건 완화를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하고, 도내 급식지원센터와 온라인 쇼핑몰을 연계한 임산물 판로 확대를 통해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이번 간담회는 임업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2.JPG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충남도, 임업인과 소통 강화…지원 확대 방안 모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