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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한국양묘협회 방문…묘목 생산 현장 의견 청취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6.04.22 17:11
  • 조회수 2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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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묘산업 현장 간담회…수종전환 등 애로사항 공유

사진1.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이 차병권 한국양묘협회장(왼쪽)과 산림용 묘목생산과 관련한 소통간담회를 갖고 있다.jpg
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이 차병권 한국양묘협회장(왼쪽)과 산림용 묘목생산과 관련한 소통간담회를 갖고 있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1일 대전광역시 중구 안영동에 위치한 한국양묘협회를 방문해 산림용 묘목 생산과 관련한 정책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산림정책 변화에 따른 양묘산업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수종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활엽수 묘목 수요 증가에 따른 생산 대응 방안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 등이 논의됐다.


산림청은 간담회에서 제시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양묘산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정책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산림정책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양묘산업 현장에서도 다양한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며 “늘어나는 활엽수 묘목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규제개선과 적극행정을 통해 산업이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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