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박은식 산림청장, 불법·불량 수입 합판 유통 차단 위한 목재산업계 간담회 주재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6.05.13 17:41
  • 조회수 17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한국목재합판유통협회와 목재제품 품질관리 및 산업 활성화 방안 논의 -

사진1.박은식 산림청장(가운데)과 정을수 한국목재합판유통협회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13일 불법·불량 수입 합판의 유통 차단을 위한 목재산업계 간담회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jpg
박은식 산림청장(가운데)과 정을수 한국목재합판유통협회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13일 불법·불량 수입 합판의 유통 차단을 위한 목재산업계 간담회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산림비전센터에서 불법·불량 수입 합판의 유통 차단과 목재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목재산업계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목재합판유통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목재제품 품질관리 강화와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불법·불량 수입 합판 유통 실태와 시장 관리 강화 방안, 목재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책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목재제품을 이용하는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목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불법·불량 목재제품의 유통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건전한 목재제품 유통질서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맞춤형 단속을 강화하고 품질관리 체계를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2.박은식 산림청장(가운데)과 정을수 한국목재합판유통협회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13일 불법·불량 수입 합판의 유통 차단을 위한 목재산업계 간담회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jpg
박은식 산림청장(가운데)과 정을수 한국목재합판유통협회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13일 불법·불량 수입 합판의 유통 차단을 위한 목재산업계 간담회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박은식 산림청장, 불법·불량 수입 합판 유통 차단 위한 목재산업계 간담회 주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