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보도 설명자료) 산림청은 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산촌 지역의 에너지자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6.05.13 15:12
  • 조회수 3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513일자 조선비즈에서 보도한‘63억 들여60가구 난방발전기 멈춘산림청 에너지자립마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해 드립니다.

 

<보도요지>


 

열병합 발전기 가동 중단 등 괴산군 산림에너지자립마을이 원활히 운영되지않고 있으며,투입 예산 대비 경제성이 저조하다는 지적이 존재함


<설명내용>

 

괴산군 산림에너지자립마을은 총63.5억원(국비22.1,지방비26.4,지방소멸기금15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조성되었으며,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하여57가구와 공공시설2개소에 난방용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다만,추가적인 전력을 생산하여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열병합 발전기의 직접적인 미가동 사유는 소음 문제이며,향후 방음벽을 설치하여 정상 가동할 수 있도록 괴산군과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산림자원순환센터는 현재 시범가동 중으로 목재칩 수급은 가능하나,건조 능력 향상을 위해 연내 열풍기를 추가 가동하여 발전기용 목재칩의 안정적 공급망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사업은 마을의 에너지를 지역에서 생산되는 탄소중립에너지원인 산림바이오매스로 전환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에너지 자립을달성하려는 것으로,난방비용을 절감하는 경제적 효과 뿐만 아니라 산촌지역의 에너지 복지를 증진하고,화석연료를 대체하여 탄소중립에 기여하는효과가 있어 주민 분들의 만족도(61%매우 만족또는만족’)가 높습니다.

 

 

 

 

산림청은 기존 운영 사례의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신규 조성하고 있는영덕군의 사업성을 제고해 나갈 것이며,전문가들의 자문을 통해 현재 운영중인 산림에너지자립마을 또한 지속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보도 설명자료) 산림청은 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산촌 지역의 에너지자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