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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농촌여행 페스티벌서 ‘동서트레일’ 매력 알렸다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6.06.16 17:53
  • 조회수 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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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역 체류형 관광 활성화 위한 동서트레일 가치 소개

사진1. 임하수 산림청 차장(왼쪽 첫번째)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오른쪽에서 다섯번째) 및 내빈들과  16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 농촌여행 페스티벌’ 기념행사에 세레모니를 진행하고 있다.jpg
임하수 산림청 차장(왼쪽 첫번째)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오른쪽에서 다섯번째) 및 내빈들과 16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 농촌여행 페스티벌’ 기념행사에 세레모니를 진행하고 있다.

 

산림청(차장 임하수)은 16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14회 도농교류의 날 기념 ‘2026 농촌여행 페스티벌’에 참석해 국가 대표 장거리 숲길인 동서트레일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도시민의 국내여행 수요를 농촌관광으로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9개 도 농촌체험마을과 정책 홍보관 등 총 67개 부스가 운영됐다.


산림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함께 동서트레일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숲길과 연계된 지역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또한 포토존과 기념품 전시 등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동서트레일의 매력을 알리며 큰 관심을 끌었다.

사진2. 임하수 산림청 차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앞줄 오른쪽에서 세번째)과 동서트레일 홍보 부스를 순람하며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jpg
임하수 산림청 차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앞줄 오른쪽에서 세번째)과 동서트레일 홍보 부스를 순람하며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동서트레일은 충청남도 태안에서 경상북도 울진까지 약 849km를 연결하는 국내 대표 장거리 숲길로, 지역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는 산림관광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동서트레일은 지역 체류형 관광을 통해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국가 대표 장거리 트레일”이라며 “2027년 전 구간 개통 전까지 이용객 편의를 위한 인프라 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사진3. ‘2026 농촌여행 페스티벌’ 기념행사에서 산림청과 한국등산·트래킹센터가 동서트레일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있는 모습.jpg
‘2026 농촌여행 페스티벌’ 기념행사에서 산림청과 한국등산·트래킹센터가 동서트레일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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