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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설명자료] 보도된 사진은 입목을 수확한 지역으로 산사태 피해지, 개발지역 절개지가 아닙니다.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6.07.03 17:41
  • 조회수 48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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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3일자 세계일보에서 보도한 ‘인간이 남긴 생채기에 신음하는 푸른 숲’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해 드립니다.


 


<보도요지>


 하늘에서 내려다본 푸른 숲 한가운데, 누군가 할퀴고 지난간 듯한 상처가 선명하다. 산사태의 흔적일 수도, 개발 과정에서 생긴 절개지일 수도 있다.


 

 <설명내용>


보도된 사진은 산사태 피해지나 개발지역의 절개지가 아닙니다. 산림경영을 위해 산에서 일정규모 이상의 나무를 남기고 나무를 수확하는 친환경 입목수확(벌채) 사업 현장입니다.


산림청에서는 입목수확(벌채)에 의한 산림재난 위험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타당성 평가, 친환경 입목수확 등의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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