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박은식 산림청장, 재선충병 피해목 활용 확대 위해 산업계와 현장 소통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6.07.03 18:21
  • 조회수 6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군산 MDF 생산시설 방문해 피해목 자원화 방안 논의


사진1.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 첫번째)이 3일 재선충병 피해목 활용을 위한 산업계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jpg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3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에 위치한 목재제품 생산업체를 방문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의 고부가가치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이날 국산 목재제품(MDF)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재선충병 피해목의 안정적인 공급과 활용 확대 방안, 목재산업계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방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재선충병 피해목을 단순 폐기가 아닌 산업 원료로 활용해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국산 목재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재선충병 피해목도 방제 과정을 거치면 고부가가치 목재제품의 원료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며 “산림청은 피해목의 자원화를 통해 국내 산림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산업계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2.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 첫번째)이 3일 재선충병 피해목 활용을 위한 산업계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jpg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박은식 산림청장, 재선충병 피해목 활용 확대 위해 산업계와 현장 소통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