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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국립산림치유원 산사태 대응체계 현장점검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6.07.22 15:29
  • 조회수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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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방문객 대피체계·위험지역 관리 강화로 재난 대응 역량 제고


사진3.박은식 산림청장(앞줄 왼쪽)이 22일 경북 영주시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을 방문해 산사태 대비 예방조치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jpg
박은식 산림청장(앞줄 왼쪽)이 22일 경북 영주시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을 방문해 산사태 대비 예방조치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2일 경상북도 영주시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을 방문해 여름철 산사태에 대비한 산림다중이용시설의 예방·대응 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많은 방문객이 이용하는 산림치유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1.박은식 산림청장(가운데)이 22일 경북 영주시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을 방문해 산사태 대비 예방조치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jpg
박은식 산림청장(가운데)이 22일 경북 영주시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을 방문해 산사태 대비 예방조치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박 청장은 산림치유시설의 안전관리 현황과 이용객 대피체계, 위험지역 정비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산사태 위험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현장 운영체계를 확인했다.


또한 산사태 위험 징후가 발생할 경우 안전관리 매뉴얼에 따라 방문객을 즉시 안전한 장소로 대피시키고, 필요 시 사전 예약 취소와 위약금 면제 등 선제적인 안전조치를 시행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응을 당부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방문객의 생명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산사태 위험 징후가 발생하면 안전관리 매뉴얼에 따라 신속히 대피 조치를 시행하고, 사전 예약 취소와 위약금 면제 등 적극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산림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사진2.박은식 산림청장이 22일 경북 영주시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을 방문해 산사태 대비 예방조치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jpg
박은식 산림청장이 22일 경북 영주시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을 방문해 산사태 대비 예방조치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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