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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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특수학교 방문해 나무심기 실습
- 뉴스광장
2010.04.1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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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주년을 맞이하여 감사드립니다.
- 오피니언
2010.02.2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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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고독성 농약 2011년까지 계속 사용 계획
- 뉴스광장
2009.10.0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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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아니 절 이렇게 버리시나요
- 산림행정
2009.07.3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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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녹차, 곡선의 예술
- 뉴스광장
2009.06.2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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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숲속의 봄단장
- 오피니언
2009.03.1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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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정감사에서 산림보호 노력 촉구
- 뉴스광장
- 산림정책/국제협력
2008.10.1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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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중 칼럼) 땅끝마을 해남의 슈바이처에 대하여
- 오피니언
2008.10.0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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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특수학교 방문해 나무심기 실습
“선생님! 저도 나무 심었어요!” 두 손을 더듬거리던 아이가 학교 뒷산에 나무를 심어놓고는 박수를 치며 좋아한다. 지난 8일 국립산림과학원은 국립서울맹학교와 국립서울농학교를 방문해 어린이들과 함께 떼죽, 이팝, 노각, 소나무 등 200그루의 묘목을 학교 뒷산에 심었는데, 나무심기에 동참한 아이들의...- 뉴스광장
2010.04.1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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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주년을 맞이하여 감사드립니다.
제주에서 나무를 심었다고 소식이 왔습니다. 긴 겨울 봄이 오려면 먼것 같더니만 벌써 와버렸나 봅니다. 지난 주까지 신 한옥과 목재산업에 관한 잦은 회동으로 계절을 모르고 바쁘게 지내왔습니다. 발행인이라고는 하지만 그동안 글을 쓰지 못하였습니다. 그래도 이번 호에는 무언가 써봐야 할것 같습니다. 우리 ...- 오피니언
2010.02.2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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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고독성 농약 2011년까지 계속 사용 계획
정부가 생태계 파괴 논란에 있던 고독성 농약 16종을 2011년까지 안전성 재평가를 통해 3종류로 줄일 계획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하지만 올해 1월 EU에서는 고독성 농약이 등록 취소가 결정된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이마저도 때늦었다는 지적이다. 농촌진흥청이 농림수산식품부 신성범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 뉴스광장
2009.10.0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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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아니 절 이렇게 버리시나요
아니 절 이렇게 버리시나요 槿岩/유응교 갈대가 서걱이는 천변에서 오늘도 차가운 비를 맞으며 홀로 지샌다. 그러나 온갖 욕심으로 가득한 탐욕의 궁둥이를 떠받치던 삶 보다 얼마나 홀가분한가. 한때는 나도 피곤에 지친 그대를 포근하게 안아 주었건만 이제는 이렇게...- 산림행정
2009.07.3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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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녹차, 곡선의 예술
녹차 근암/유응교 바알갛게 서산에 해 지다 정갈한 석간수 끓는 물 가만히 기다리다 검게 둘둘 말린 가녀린 엽신의 열반을 지켜본다. 포근한 영면속에 스스로 몸을 푸는 맑고 투명한 에메랄드빛 영혼! 오늘도 두 손으로 따사로운 산을 마신다. 사진:필...- 뉴스광장
2009.06.2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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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숲속의 봄단장
겨울잠에서 막 깨어난 식물들의 모습은 어떨까?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만 해도 마음과 몸이 정화될 것만 같은 너무도 상큼한 기분 좋은 느낌! 오목조목 잎눈과 꽃눈을 내미는 모습은 순수해 보이지지만 에너지로 똘똘 뭉쳐진 야무진 모습을 하고 있다. 식물들의 겨울은 만만치 않는 삶이다. 어린 눈의 보호를 위...- 오피니언
2009.03.1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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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정감사에서 산림보호 노력 촉구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전 10시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산림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위원들은 '산림보호'를 위한 산림청의 부단한 노력을 촉구했다. 이날 위원들이 질의를 위해 배포한 자료 중 '병해충으로 인한 산림 훼손'과 '우량수종 갱신' '불법산림훼손' &lsqu...- 뉴스광장
- 산림정책/국제협력
2008.10.1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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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중 칼럼) 땅끝마을 해남의 슈바이처에 대하여
1. 연초록빛으로 변해감을 느끼며 즐겁게 만사 다 팽게치고 다 잊고서 왼종일 어느 노교수님(존경하지만 친구처럼 편하게 다가가고 싶은 분)의 2층 주택(나이40년정도)을 싱싱한 청년으로 탈바꿈시키는 그 현장에 두사람이 나타나 땅끝자락에 없는 돈 추렴해 땅 계약하자 마자 왔으니 비세지 않을 정도의 한의원 지어...- 오피니언
2008.10.0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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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특수학교 방문해 나무심기 실습
“선생님! 저도 나무 심었어요!” 두 손을 더듬거리던 아이가 학교 뒷산에 나무를 심어놓고는 박수를 치며 좋아한다. 지난 8일 국립산림과학원은 국립서울맹학교와 국립서울농학교를 방문해 어린이들과 함께 떼죽, 이팝, 노각, 소나무 등 200그루의 묘목을 학교 뒷산에 심었는데, 나무심기에 동참한 아이들의 얼굴에 함박 웃음꽃이 피었다. 눈이 보이지 않거나 귀가 들리지 않는 이 학교 아이들은 그 동...- 뉴스광장
2010.04.12 16:32
- 뉴스광장
2010.04.1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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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주년을 맞이하여 감사드립니다.
제주에서 나무를 심었다고 소식이 왔습니다. 긴 겨울 봄이 오려면 먼것 같더니만 벌써 와버렸나 봅니다. 지난 주까지 신 한옥과 목재산업에 관한 잦은 회동으로 계절을 모르고 바쁘게 지내왔습니다. 발행인이라고는 하지만 그동안 글을 쓰지 못하였습니다. 그래도 이번 호에는 무언가 써봐야 할것 같습니다. 우리 신문이 창간 8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으니 발행인으로서 임직원, 회원님, 후원자들게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 오피니언
2010.02.22 11:52
- 오피니언
2010.02.2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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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고독성 농약 2011년까지 계속 사용 계획
정부가 생태계 파괴 논란에 있던 고독성 농약 16종을 2011년까지 안전성 재평가를 통해 3종류로 줄일 계획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하지만 올해 1월 EU에서는 고독성 농약이 등록 취소가 결정된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이마저도 때늦었다는 지적이다. 농촌진흥청이 농림수산식품부 신성범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1년까지는 기존 제품을 3배 희석한 1L 용기로 교체하거나, 안전성이 개선된 제품만을 공급하도...- 뉴스광장
2009.10.08 20:34
- 뉴스광장
2009.10.0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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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아니 절 이렇게 버리시나요
아니 절 이렇게 버리시나요 槿岩/유응교 갈대가 서걱이는 천변에서 오늘도 차가운 비를 맞으며 홀로 지샌다. 그러나 온갖 욕심으로 가득한 탐욕의 궁둥이를 떠받치던 삶 보다 얼마나 홀가분한가. 한때는 나도 피곤에 지친 그대를 포근하게 안아 주었건만 이제는 이렇게 무참히 버려진 신세 내 비록 찢기운 몸으로 속살이 드러난 채 풀숲에 버려져 있지만 맑게 흐르는 ...- 산림행정
2009.07.30 09:59
- 산림행정
2009.07.3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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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녹차, 곡선의 예술
녹차 근암/유응교 바알갛게 서산에 해 지다 정갈한 석간수 끓는 물 가만히 기다리다 검게 둘둘 말린 가녀린 엽신의 열반을 지켜본다. 포근한 영면속에 스스로 몸을 푸는 맑고 투명한 에메랄드빛 영혼! 오늘도 두 손으로 따사로운 산을 마신다. 사진:필자의 종가, 운조루 사랑채 곡선의 예술 근암/유응교 언제 보아도 날아갈듯 가벼이 떠나려...- 뉴스광장
2009.06.20 21:00
- 뉴스광장
2009.06.2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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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숲속의 봄단장
겨울잠에서 막 깨어난 식물들의 모습은 어떨까?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만 해도 마음과 몸이 정화될 것만 같은 너무도 상큼한 기분 좋은 느낌! 오목조목 잎눈과 꽃눈을 내미는 모습은 순수해 보이지지만 에너지로 똘똘 뭉쳐진 야무진 모습을 하고 있다. 식물들의 겨울은 만만치 않는 삶이다. 어린 눈의 보호를 위해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만들어 내며 인내의 세월을 묵묵히 보내고서야 새봄을 맞는 것이다. 별꽃 ...- 오피니언
2009.03.14 23:10
- 오피니언
2009.03.1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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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정감사에서 산림보호 노력 촉구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전 10시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산림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위원들은 '산림보호'를 위한 산림청의 부단한 노력을 촉구했다. 이날 위원들이 질의를 위해 배포한 자료 중 '병해충으로 인한 산림 훼손'과 '우량수종 갱신' '불법산림훼손' ‘해외조림사업’ '탄소량 배출의 심각성' 등 각도는 달라도 "산림보호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뉴스광장
- 산림정책/국제협력
2008.10.1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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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정책/국제협력
2008.10.1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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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중 칼럼) 땅끝마을 해남의 슈바이처에 대하여
1. 연초록빛으로 변해감을 느끼며 즐겁게 만사 다 팽게치고 다 잊고서 왼종일 어느 노교수님(존경하지만 친구처럼 편하게 다가가고 싶은 분)의 2층 주택(나이40년정도)을 싱싱한 청년으로 탈바꿈시키는 그 현장에 두사람이 나타나 땅끝자락에 없는 돈 추렴해 땅 계약하자 마자 왔으니 비세지 않을 정도의 한의원 지어주세요...하고 무언의 압력을 가했습니다...무섭게 돌진하는 코뿔소처럼...대책없는 사람의 손엔 한의원 개...- 오피니언
2008.10.01 21:28
- 오피니언
2008.10.01 2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