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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월 이달의 임산물로 ‘감’ 선정… "맛도 효능도 으뜸"
- 뉴스광장
- 임업정보
2026.02.20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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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뚫고 피어난 노란 희망… 홍릉숲 ‘복수초’ 개화
- 뉴스광장
- 수목/과학/정원
2026.02.0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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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에 핀 세복수초, 제주의 봄소식을 전하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5.02.1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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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 한파에도 광양은 봄…백운산 고로쇠 ‘뿜뿜’, 매화 꽃망울 ‘톡톡’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5.02.1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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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 입춘에도 ‘홍릉숲 복수초’ 평년보다 2주 앞서 개화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5.02.0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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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 활동 마을에‘고로쇠수액’채취 접수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5.01.0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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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봄소식 전하는 복수초가 왔어요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2.0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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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 활동 마을에 ‘고로쇠수액’ 채취 접수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4.01.0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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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 활동 마을에‘고로쇠수액’양여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3.02.2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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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242호 까막딱따구리 활동 포착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02.0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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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수목원, 봄의 전령사 ‘복수초’ 활짝
- 뉴스광장
- 수목/과학/정원
2020.02.1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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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산불예방, 숲을 키우는 가장 쉬운 실천입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2.1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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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반곡관설동 새마을 지도자·부녀회, 가로변 가을꽃 식재
- 뉴스광장
- 국립공원
2017.09.0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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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에 봄바람이 분다… 힐링명소 5곳
- 뉴스광장
- 국립공원
2017.03.1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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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 입춘맞이 봄꽃 개화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2.0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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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월 이달의 임산물로 ‘감’ 선정… "맛도 효능도 으뜸"
산림청(청장 김인호)이 입춘을 지나 봄을 기다리는 2월, 이달의 임산물로 ‘감’을 선정했다. 산림청, 2월 이달의 임산물로 ‘감’ 선정/ 사진=산림청 감은 특유의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오랫동안 우리 민족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 임산물이다. 수확 직후에는 떫은맛이 나기도 하지만, 숙성 과정을 통해...- 뉴스광장
- 임업정보
2026.02.20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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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뚫고 피어난 노란 희망… 홍릉숲 ‘복수초’ 개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입춘(立春)을 갓 지난 5일, 서울 홍릉숲에서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가 노란 꽃잎을 피우며 올해 첫 봄소식을 전했다고 밝혔다. 한파 뚫고 피어난 노란 희망… 홍릉숲 ‘복수초’ 개화/ 사진=국립산림과학원 이번에 관측된 복수초의 개화는 평년(2월 18일)과 비교...- 뉴스광장
- 수목/과학/정원
2026.02.0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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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에 핀 세복수초, 제주의 봄소식을 전하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지난 14일, 한라산 주변 세복수초 자생지에서 올해 첫 개화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세복수초는 봄을 알리는 제주의 대표적인 자생식물로, 일반적으로 2월에서 4월 사이에 개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작년에는 1월 15일에 개화...-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5.02.1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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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 한파에도 광양은 봄…백운산 고로쇠 ‘뿜뿜’, 매화 꽃망울 ‘톡톡’
봄을 시샘하는 입춘 한파로 전국이 다시 꽁꽁 얼어붙고 있는 가운데 광양은 백운산 고로쇠나무에 물이 차오르고 매화가 꽃망울을 톡톡 터뜨리는 등 봄 내음이 물씬 풍긴다. 광양시는 지난달부터 ‘광양백운산 고로쇠’가 본격 출하됐으며, 전국에서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다...-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5.02.1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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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 입춘에도 ‘홍릉숲 복수초’ 평년보다 2주 앞서 개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입춘(立春)인 2월 3일(월), 홍릉숲의 복수초가 노란 꽃잎을 피우며 다가오는 봄의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지속된 한파에도 불구하고 얼어있는 땅을 뚫고 활짝 핀 복수초는 더욱 의미 깊은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5.02.0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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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 활동 마을에‘고로쇠수액’채취 접수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고로쇠나무의 수액 채취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이달 24일까지 수액 채취 양여 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은 국유림 보호 협약을 체결하고, 산불 예방 활동 등 산림보호 활동(연간 60일 이상)을 성실히 이행한 마을에만 서류 검토와 현...-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5.01.0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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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봄소식 전하는 복수초가 왔어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입춘(立春)을 사흘 앞둔 1월 31일(수), 홍릉숲의 복수초가 처음으로 노란 꽃잎을 피우며 한발 앞서 봄소식을 전했다고 밝혔다. 홍릉숲의 복수초는 1985년 관측을 시작한 이래 1월에 개화가 관측된 것은 이번이 아홉 번째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생...-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2.0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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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 활동 마을에 ‘고로쇠수액’ 채취 접수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최형규)는 고로쇠나무의 수액 채취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이달 26일까지 수액 채취 양여 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은 국유림 보호 협약을 체결하고, 산불 예방 등 산림보호 활동(연간 60일 이상)을 성실히 이행한 마을에만 서류 검토와 현장 조사를 거쳐 2월 초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4.01.0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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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 활동 마을에‘고로쇠수액’양여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장석규)는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 후 1년이 경과되고, 산불예방 등 산림보호 활동(연간 60일 이상)을 성실히 이행한 마을을 대상으로 올해 국유림 20.3ha에서 15만144ℓ의 수액을 양여할 예정이다. ‘뼈에 이롭다.’ 하여 골리수(骨利水)라 불리는 고로쇠수액은 봄철 입춘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3.02.2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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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242호 까막딱따구리 활동 포착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광릉숲에서 까막딱따구리 두 마리가 번식 준비 중인 모습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까막딱따구리(학명: Dryocopus martius)는 천연기념물 제242호로 지정된 대형 딱따구리류로서, 번식기는 4~6월이며 오래된 큰 나무와 죽은 나무가 많은 성...-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02.0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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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수목원, 봄의 전령사 ‘복수초’ 활짝
완도수목원(원장 위안진)은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가 활짝피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복수초는 ‘복과 장수를 주는 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눈속에서 꽃이 핀다’고 해서 설연화, ‘봄이 오기 전 눈과 얼음 속에 핀다’고 해서 ‘얼음새꽃’으로 불리...- 뉴스광장
- 수목/과학/정원
2020.02.1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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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산불예방, 숲을 키우는 가장 쉬운 실천입니다.
평소보다 따스했던 겨울이 지나고, ‘입춘 추위는 꿔다 해도 한다.’ 속담에 걸맞게 늦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봄철 산불조심기간(2. 1.~5. 15.)」이 도래하여, 산불진화 최일선 산림청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봄철 평균기온은 평년(4.6℃)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198....-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2.1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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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반곡관설동 새마을 지도자·부녀회, 가로변 가을꽃 식재
원주시 반곡관설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장 박인교)·부녀회(부녀회장 홍순이) 회원 20여 명은 지난 30일 관내 입춘로 및 동부교 가로변에 메리골드, 천일홍 등 가을꽃 2,000본을 식재했다. 박인교 반곡관설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은 “새벽부터 회원들과 땀을 흘리니 기분이 좋다. 앞으로도 지속...- 뉴스광장
- 국립공원
2017.09.0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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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에 봄바람이 분다… 힐링명소 5곳
입춘과 경칩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성큼 다가온 3월. 겨우내 움츠러들었던 몸과 마음을 녹일 힐링여행지를 찾는다면 경북 포항이 제격이다. 포항하면 일출의 도시,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호미곶을 대표 관광지로 많이 떠올린다. 이외에도 사람들은 영일대해수욕장, 포항운하 등을 많이 찾는다. 하지만 ...- 뉴스광장
- 국립공원
2017.03.1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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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 입춘맞이 봄꽃 개화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소백산에서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야생화인 복수초가 꽃망울을 터트렸다고 밝혔다.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는 눈이 녹기 전에 눈 속에서 꽃을 피우며, 오전에 피고 오후에 꽃잎을 다시 오므리는 특징이 있다. 따뜻한 기온으로 인...-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2.0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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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월 이달의 임산물로 ‘감’ 선정… "맛도 효능도 으뜸"
산림청(청장 김인호)이 입춘을 지나 봄을 기다리는 2월, 이달의 임산물로 ‘감’을 선정했다. 산림청, 2월 이달의 임산물로 ‘감’ 선정/ 사진=산림청 감은 특유의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오랫동안 우리 민족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 임산물이다. 수확 직후에는 떫은맛이 나기도 하지만, 숙성 과정을 통해 홍시나 연시로 즐기거나 건조 과정을 거쳐 곶감, 감말랭이 등으로 가공하면 당도가 더욱 높아지는 특징이 ...- 뉴스광장
- 임업정보
2026.02.20 12:16
- 뉴스광장
- 임업정보
2026.02.20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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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뚫고 피어난 노란 희망… 홍릉숲 ‘복수초’ 개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입춘(立春)을 갓 지난 5일, 서울 홍릉숲에서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가 노란 꽃잎을 피우며 올해 첫 봄소식을 전했다고 밝혔다. 한파 뚫고 피어난 노란 희망… 홍릉숲 ‘복수초’ 개화/ 사진=국립산림과학원 이번에 관측된 복수초의 개화는 평년(2월 18일)과 비교했을 때 약 2주 가까이 빠른 것으로, 1985년 관측을 시작한 이래 12번째로 이른 기록이다. 국립산림과학...- 뉴스광장
- 수목/과학/정원
2026.02.0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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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목/과학/정원
2026.02.0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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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에 핀 세복수초, 제주의 봄소식을 전하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지난 14일, 한라산 주변 세복수초 자생지에서 올해 첫 개화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세복수초는 봄을 알리는 제주의 대표적인 자생식물로, 일반적으로 2월에서 4월 사이에 개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작년에는 1월 15일에 개화했으나, 올해는 작년보다 한 달 정도 늦은 2월 14일에 개화가 확인되었다. 세복수초(Ad...- 산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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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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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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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 한파에도 광양은 봄…백운산 고로쇠 ‘뿜뿜’, 매화 꽃망울 ‘톡톡’
봄을 시샘하는 입춘 한파로 전국이 다시 꽁꽁 얼어붙고 있는 가운데 광양은 백운산 고로쇠나무에 물이 차오르고 매화가 꽃망울을 톡톡 터뜨리는 등 봄 내음이 물씬 풍긴다. 광양시는 지난달부터 ‘광양백운산 고로쇠’가 본격 출하됐으며, 전국에서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다압면 소학정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청정 백...-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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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3 09:45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5.02.1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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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 입춘에도 ‘홍릉숲 복수초’ 평년보다 2주 앞서 개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입춘(立春)인 2월 3일(월), 홍릉숲의 복수초가 노란 꽃잎을 피우며 다가오는 봄의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지속된 한파에도 불구하고 얼어있는 땅을 뚫고 활짝 핀 복수초는 더욱 의미 깊은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시간별 홍릉숲 복수초 개화 모습. 25년 2월 3일_11시30분<사진=국립산림과학원 제공> 올해 처...-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5.02.0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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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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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 활동 마을에‘고로쇠수액’채취 접수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고로쇠나무의 수액 채취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이달 24일까지 수액 채취 양여 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은 국유림 보호 협약을 체결하고, 산불 예방 활동 등 산림보호 활동(연간 60일 이상)을 성실히 이행한 마을에만 서류 검토와 현장 조사를 거쳐 2월 초 양여 승인 여부를 결정한다. ‘뼈에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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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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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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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봄소식 전하는 복수초가 왔어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입춘(立春)을 사흘 앞둔 1월 31일(수), 홍릉숲의 복수초가 처음으로 노란 꽃잎을 피우며 한발 앞서 봄소식을 전했다고 밝혔다. 홍릉숲의 복수초는 1985년 관측을 시작한 이래 1월에 개화가 관측된 것은 이번이 아홉 번째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생물계절조사팀이 홍릉숲 복수초의 개화 특성을 분석한 결과, 평균 개화 시기가 예전에 비해 빨라지고 있는 것...-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2.02 15:29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2.0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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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 활동 마을에 ‘고로쇠수액’ 채취 접수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최형규)는 고로쇠나무의 수액 채취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이달 26일까지 수액 채취 양여 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은 국유림 보호 협약을 체결하고, 산불 예방 등 산림보호 활동(연간 60일 이상)을 성실히 이행한 마을에만 서류 검토와 현장 조사를 거쳐 2월 초 양여 승인 여부를 결정한다. ‘뼈에 이롭다.’ 하여 골리수(骨利水)라 불리는 고로쇠 수액은 봄...-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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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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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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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 활동 마을에‘고로쇠수액’양여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장석규)는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 후 1년이 경과되고, 산불예방 등 산림보호 활동(연간 60일 이상)을 성실히 이행한 마을을 대상으로 올해 국유림 20.3ha에서 15만144ℓ의 수액을 양여할 예정이다. ‘뼈에 이롭다.’ 하여 골리수(骨利水)라 불리는 고로쇠수액은 봄철 입춘 이후에서 3월까지 채취한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지난 3년간 41만116ℓ의 고로쇠수액을 지역의 산촌주민에게...-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3.02.2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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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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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242호 까막딱따구리 활동 포착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광릉숲에서 까막딱따구리 두 마리가 번식 준비 중인 모습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까막딱따구리(학명: Dryocopus martius)는 천연기념물 제242호로 지정된 대형 딱따구리류로서, 번식기는 4~6월이며 오래된 큰 나무와 죽은 나무가 많은 성숙림 생태계의 지표종이다. 이번에 촬영된 까막딱따구리는 아직 번식 시기가 아님에도 마치 번식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02.0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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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수목원
2022.02.0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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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수목원, 봄의 전령사 ‘복수초’ 활짝
완도수목원(원장 위안진)은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가 활짝피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복수초는 ‘복과 장수를 주는 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눈속에서 꽃이 핀다’고 해서 설연화, ‘봄이 오기 전 눈과 얼음 속에 핀다’고 해서 ‘얼음새꽃’으로 불리기도 한다. 다양한 이름을 가진 복수초는 이름만큼 예쁘고 특이한 황금빛 꽃이 특징인데, 긴 겨...- 뉴스광장
- 수목/과학/정원
2020.02.1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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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목/과학/정원
2020.02.1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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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산불예방, 숲을 키우는 가장 쉬운 실천입니다.
평소보다 따스했던 겨울이 지나고, ‘입춘 추위는 꿔다 해도 한다.’ 속담에 걸맞게 늦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봄철 산불조심기간(2. 1.~5. 15.)」이 도래하여, 산불진화 최일선 산림청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봄철 평균기온은 평년(4.6℃)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198.7mm)과 비슷할 전망이나, 3~4월은 강풍의 영향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 직원들이 출동태세를 완벽하게 하고...-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2.18 08:58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2.1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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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반곡관설동 새마을 지도자·부녀회, 가로변 가을꽃 식재
원주시 반곡관설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장 박인교)·부녀회(부녀회장 홍순이) 회원 20여 명은 지난 30일 관내 입춘로 및 동부교 가로변에 메리골드, 천일홍 등 가을꽃 2,000본을 식재했다. 박인교 반곡관설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은 “새벽부터 회원들과 땀을 흘리니 기분이 좋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가로변 화단 관리를 통하여 지나는 시민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광장
- 국립공원
2017.09.0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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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
2017.09.0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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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에 봄바람이 분다… 힐링명소 5곳
입춘과 경칩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성큼 다가온 3월. 겨우내 움츠러들었던 몸과 마음을 녹일 힐링여행지를 찾는다면 경북 포항이 제격이다. 포항하면 일출의 도시,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호미곶을 대표 관광지로 많이 떠올린다. 이외에도 사람들은 영일대해수욕장, 포항운하 등을 많이 찾는다. 하지만 포항에는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숨은 힐링명소도 많다. 호미반도 해안 둘레길은 한반도 지도에...- 뉴스광장
- 국립공원
2017.03.1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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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
2017.03.1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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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 입춘맞이 봄꽃 개화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소백산에서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야생화인 복수초가 꽃망울을 터트렸다고 밝혔다.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는 눈이 녹기 전에 눈 속에서 꽃을 피우며, 오전에 피고 오후에 꽃잎을 다시 오므리는 특징이 있다. 따뜻한 기온으로 인해 작년보다 열흘 정도 빠른 개화 상태를 보인다.(야생생물보호단 조사) 우병웅 자원보전과장은 &ldqu...-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2.06 17:10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2.06 1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