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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선국유림관리소, 소나무류 무단이동 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위반(소나무류 무단이동)자를 적발하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국내에 만연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소나무, 잣나무등(소나무류) 이동을 제한하고 있으며 소나무류 이동을 위해서는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 되지 않은 목재임을 확인할 수 있는 “소나무류 생산확인증 및 미감염 확인증”을 발급받아 지참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에 적발된 건은 소나무류 생산확인표를 발급받지 않고 무단으로 이동하다 소나무류 이동단속초소에 적발된 경우로 이는 관련법에 따라 처리할 방침이다. 아울러 정선국유림관리소는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 담당자로 구성된 단속반과 산림보호감시인력 등 25명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을 앞으로도 운영하여 소나무류 무단 이동 및 불법 사용을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류 생산확인표를 발급받지 않고 무단으로 이동하다 적발되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제17조 3항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6-16
  • 정선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여름 휴가철 여행객 증가 시기를 맞아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 담당자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이 6월부터 8월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보호구역과 산림 내 계곡 등 여행객이 잦은 곳을 대상으로 불법 취사, 오물 및 쓰레기 투기, 불법 상행위 및 불법시설 그리고 이끼류 등 불법 임산물 굴·채취 등을 중심으로 한다. 불법 행위로 인하여 적발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하는 경우 또는 불법 임산물 굴·채취 시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강도 높은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고 불법행위를 근절토록 할 것이며,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6-10
  • 관리하기 힘든 산, 연금으로 돌려 받으세요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2021년 처음 도입․시행한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를 금년 매수물량을 확대하여 정선군 관내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다.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는 매매대금(감정평가액)을 일시에 지급하는 기존 ‘(일시지급형)사유림 매수제도’와 달리 매매대금을 10년간(120개월) 매월 일정금액으로 분할하여 연금처럼 지급하는 제도로 1회차에 20%를 일시로 지급하고, 나머지 매매대금의 80%와 이자액, 지가상승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지급하여 안정적인 자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금년에는 전년 대비 예산을 2배 이상 확보하여 약 31ha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다.   * 관련 예산 및 매수 계획물량 : (2021년) 15.6ha / 27.2백만원 → (2022년) 31.0ha / 55.6백만원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는 타 분야에서는 이미 자리 잡은 농지연금과 주택연금과 같이 개인이 보유한 사유재산을 활용하여 산주에게 10년간 일정 소득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제도로, 산림 소유자들에게는 새로운 소득 창출의 기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수 절차와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정선국유림관리소 재산관리팀(☎033-560-5520∼3)으로 문의하거나, 산림청 및 정선군 홈페이지 ‘2022년 공·사유림 매수계획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04
  • 정선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합동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본격적인 임산물 생산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4월 27일을 합동단속의 날로 지정하여 단속을 실시한다. 합동단속은 정선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 담당자와 특별사법경찰관으로 구성된 특별단속반과 산불진화대 등 100여명 감시인력이 정선군과 합동으로 산나물 집단 자생지를 집중 단속한다.  특히 올해는 인접 시・군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산나물 채취 단속뿐만 아니라 산불예방을 위한 산림 내 화기소지,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등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불법 임산물 굴·채취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산림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와 담배를 피우는 행위 등은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주의 동의 없이 산나물을 채취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 이며, 처벌대상”이라며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28
  • 정선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4월 6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기간’으로 설정하여 특별사법경찰관, 산림보호 담당자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이 불법행위 상습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은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행위, 소유자 동의 없이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 채취 행위, 산림 또는 산림 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하며, 적발시에는 엄정한 법 집행 방침으로 대국민 경각심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불법 임산물 굴·채취 시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무단입산은 10만원, 산림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는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불법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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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7
  • 정선국유림관리소, 제77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실시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4월 5일 정선군 남면 문곡리에서 2022년 첫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탄소중립과 산림재해 방지를 목표로 나무심기를 실시하였으며, 직원과 국유림영림단 등 관계자 약 30명이 참석하여 나무심기를 진행했다. 이번 나무심기 대상지는 전년도에 친환경 벌채를 실시한 곳으로, 인접지역 주민의 재해 예방을 위한 소나무, 낙엽송, 마가목 등을 식재하는 산림재해방지조림으로 실시된다. 정선국유림관리소는 기후변화에 대응할 탄소 중립 및 경제적·공익적으로 가치 있는 숲 조성을 위해 올해 32억을 투입, 1,441ha의 산림에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원목 2,300㎥을 국산목재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이정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계기로 조림에서부터 철저히 관리하여 산불에 강하고 경제적으로 가치 있는 숲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07
  • 올해 산불 295건 발생, 숲가꾸기로 국민안전 강화
    올해 현재까지 산불 발생 건수는 295건(3월 24일 기준)으로 전년 동월 발생 건수 170건(21년 3월말 기준)과 대비하여 1.7배 증가하였으며, 울진·삼척 대형산불로 사상 최대 피해(20,923ha, 주택 319채)가 발생하는 등 산불예방을 위한 사전조치가 더욱 중요해진 상황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대형산불에 따른 생활권 피해 확산에 사전 대응하고 국민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3월 25일 고한읍 고한리 산2-1 번지에서 산림청, 정선군, 마을주민, 설계 및 감리업체 등 전문가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 현장토론회 결과를 반영해 ’22년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불예방 숲가꾸기는 생활권에 위치한 산불취약지역 등 산림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산림을 대상으로 나무의 밀도를 조절하고 산불의 연료 역할을 하는 낙엽과 부산물을 수집, 제거함으로써 산불에 강한 건강한 숲을 조성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사업이다.  현장토론회에서는 수종과 숲의 상태에 따라 핵심구역과 일반구역을 구획했는지, 구역 별 작업종 선정이 적정한지 여부와 일반 구역 내 미이용 산물의 바이오매스 활용 방안 등 산불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작업방식에 대한 제안과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정선국유림관리소와 정선군은 숲가꾸기 추진계획 단계부터 협조하여 국유림(35ha)와 공유림(16ha)이 상호 연접한 대상지를 사업지로 선정하였으며, 고한리 일원 51ha에 대한 유역 완결사업을 통해 산불예방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은 “산불예방 숲가꾸기를 통해 산림재해 발생 위험을 낮추고 산불에 강한 건강한 숲을 조성하여 재해 사전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3-28
  • 관리하기 힘든 산, 연금으로 돌려 받으세요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산림자원의 육성, 생태계보전, 재해방지, 산림복지서비스 증진 등 산림의 공익기능 제고와 국유림 경영·관리의 효율성 증대을 위하여 2022년도 233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정선군 관내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다. 개인이 관리하기 어렵지만 국유림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여 국유림 경영관리에 적합한 산림을 우선으로 매수하며, 산림 관계 법령에 따라 법정 제한림(백두대간보호지역, 산림보호구역 등)으로 지정되어 사유재산권 행사가 어려운 산림도 적극 매수한다. 매수 방법은 ‘일시지급형’과 ‘분할지급형’ 두가지 방식으로 일시지급형은 매도자에게 매수가격을 일시에 지급하는 방식이고, 분할지급형은 매매대금을 10년간 매월 일정금액으로 분할하여 지급하는 제도로 1회차에 20%를 일시로 지급하고, 나머지 매매대금의 80%와 이자액, 지가상승보상액을 합산한 금액을 10년 동안 매월 지급하여 일시지급형보다 높은 매수금액으로 안정적인 자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또한, 2년 이상 보유한 산지를 오는 12월 31일 이전에 매도할 경우 ‘조세특례법’에 따라 양도소득세의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세액이 감면된다. 매수 절차와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정선국유림관리소 재산관리팀(☎033-560-5220∼3)으로 문의하거나, 산림청 및 정선군 홈페이지 ‘2022년 공·사유림 매수계획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03
  • 순천국유림관리소, 박영길 소장 취임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이 2022년 1월 13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중심 관리소로 도약할 것"이라고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전남동부 9개 시·군 3만6436ha의 관할 국유림의 경영 활성화, 산림재해 예방에 총력을 다해 국민의 생명보호와 가치있는 산림 순환경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경영 목표를 밝혔다. 박영길 소장은 전북대학교 대학원에서 생물학 과정을 수료하고, 1991년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해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 서부지방산림청 정읍·보성·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경영과-운영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휴양산업과-서부지역팀, 산림청 산림복지국 산림교육치유과,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을 거쳐 순천국유림관리소장으로 부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1-14
  • 정선국유림관리소, 산림분야 재정지원일자리사업 모집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가 산림분야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등 예찰·조사 ·방제활동을 하는 병해충예찰방제단 12명을 비롯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0명, 임도관리단 12명, 숲가꾸기패트롤 5명 등 총 79명을 채용한다. 임도관리단은 오는 1월 17일까지 그외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병해충예찰단, 숲가꾸기패트롤은 1월 14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및 정선군홈페이지(www.jeongseon.go.kr) 내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 공고문 확인방법 : 산림청홈페이지 – 행정정보 – 채용정보 – 작성자 : 정선국유림관리소 검색                        정선군홈페이지 – 열린군정 – 타기관소식 – 작성자 : 정선국유림관리소 검색 또한, 국유림관리소는 재정지원일자리사업으로 선발된 근로자를 대상으로 올해부터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대응하여 산림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 후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정후 정선국유림소장은 “국유림관리소는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발전 뿐만 아니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역량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니,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1-13
  • 정선국유림, 동절기 산불방지 대응태세 강화 !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은 연일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하여 관내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정선읍 용탄리 일원에서 산불진화헬기 취수장 확보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은 연초 지속적인 한파로 인한 하천 등의 결빙으로 산불진화헬기의 진화용수 확보 어려움 등 산불진화 장애요소를 사전 제거하기 위해 실시하는 작업으로 결빙된 하천 등에 5m×5m 규격으로 얼음을 제거한 후 당김대, 밀대 등을 이용해 제거된 얼음을 기존 얼음 밑으로 밀어내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으며, 안전로프 및 경고 표찰 등을 설치해 안전사고 예방조치도 병행하였다. 한편, 정선국유림관리소는 본격적인 봄철 산불조심기간에 앞서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12명)를 조기선발, 운영하고 있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50명)를 모집공고(1.5~1.14) 중에 있다.  이정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은 산림공무원, 산불감시 인력의 힘만으로는 예방하기 힘들며, 국민 모두가 산불예방에 동참하고 앞장서야 산불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켜낼 수 있다면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1-07
  • 정선국유림관리소 22년도 숲가꾸기패트롤 모집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에서는 주민 생활에 불편을 주거나 인명․ 재산상 피해를 줄 수 있는 산림 내 피해 우려목 제거 등 산림 현장민원에 신속하게 대처하고자 2022년 숲가꾸기패트롤 단원 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정선군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인 자로, 사업 특수성을 고려해 본 사업분야 경력자, 임업훈련기관에서 임업기술 교육을 이수한 자, 기계톱 등 장비 활용이 가능한 기술자를 우선선발한다. 모집기간은 1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서류접수 후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1월 18일 면접 및 기능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고 2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공고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 일모아 시스템, 정선군청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며, 숲가꾸기패트롤의 활동사항, 참가자격, 참여기간 등에 대한 문의 사항은 정선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033-560-554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1-07
  •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땔감 나누기’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에서는 나무를 난방 에너지로 이용하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땔감을 지원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11월 24일부터 실시하여 12월 6일까지 13일 동안 진행 중에 있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에서는 정선군 관내 취약계층(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을 대상으로 20가구 내외를 선정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용 땔감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숲의 건강한 육성과 산불 예방을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는 숲가꾸기 사업의 부산물인 바이오매스를 땔감으로 지원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공공산림 가꾸기 사업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 또한 ‘사랑의 땔감 나누기’행사를 통해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산림행정을 구현하는데 의미가 크다. 이정후 소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는 추운 겨울 지역 주민들과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연례 행사로, 산불 예방 등 산림보호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관내 저소득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2-03
  • [기고] 숲가꾸기를 통한 산림순환경영으로 탄소중립 실현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 고온, 집중호우, 가뭄, 폭설, 한파, 일조량 부족 등 그 피해는 우리의 생명과 건강, 식량에 이르기까지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기후변화는 대형 산불 및 산사태, 해충 피해 등을 유발하며 숲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세계 각국이 동의한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은 이산화탄소를 비롯한 온실가스의 방출을 제한해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고자 채택(1992년 브라질)되었으며 2021년 제26차 당사국 총회(10.31~11.12, 영국 글래스고)에서는 한국을 포함한 133개국이 2030년까지 ‘산림손실 및 토지황폐화를 막고 복원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데 합의하며 글래스고 정상선언에 동참했다.   탄소중립이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흡수량은 늘리는 것이다.  에너지소비를 최대한 줄이며 기존의 화석연료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거나 배출한 이산화탄소를 상쇄할 수 있을 만큼 숲을 조성하는 방법이 있다.   지난 10월 27일, 산림청의 산림분야 탄소중립 추진전략에 대하여 민관협의회 논의 결과가 발표되었다. ‘산림의 순환경영과 보전, 복원’ 목표에 따라 산림을 지속 가능하게 이용하고 산림의 경제·환경·사회적 가치를 다양하게 고려하여 산림 사업이 추진될 것이다.   나무를 심고 가꾸고 수확하여 목재로 활용하는 과정의 연계와 순환을 기본으로 하는 산림순환경영은 지금까지의 국유림 산림사업 추진 방식과 일치한다. 산림청은 올 한해 24,900ha(여의도 면적의 약 86배)에 나무를 심고, 194,400ha(여의도 면적의 약 6,702배)의 숲을 가꾸었으며, 숲가꾸기를 통한 목재를 생산하고 잔가지 등 산림바이오매스를 수집하여 활용할 예정이다.   정선 관내의 국유림 62,529ha 중 30년생 이상의 나무가 81%를 차지하고 있으며 건강한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서는 나무를 심은 후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필요하기에 숲 가꾸기가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30년 된 소나무 숲 1㏊는 평균적으로 10.8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데, 이는 자동차 4.5대가 연간 배출하는 이산화탄소의 양과 비슷하다. 따라서 잘 가꾸어진 숲은 이산화탄소 흡수능력이 향상되기 때문에 숲가꾸기를 통해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산림청에서는 전국의 숲을 6가지 공익적인 기능(목재생산림, 수원함양림, 생활환경보전림, 산림휴양림, 자연환경보전림, 산지재해방지림)으로 나누고 산림의 고유한 기능이 최적화되도록 차별화된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의 특색있는 산림자원으로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숲 가꾸기 외에도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산업에 필요한 경제수종과 임업인 소득창출을 위한 특용수종 등 나무심기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기반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산림은 목재생산, 생물다양성 기여 등 다양한 가치를 갖고 있으며, 국토 녹화기에 조성한 우리 숲이 성숙한 지금, 산림청은 2050 탄소중립 목표를 지향하며 달성을 위해 산림부문 탄소중립의 요체인 산림순환경영을 실행함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1-11-17
  • 정선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진행
    f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1일 정선군 여량면 구절리 산1번지 내 소나무 조림지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외부인사 초청 없이 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더불어 가지치기 효과와 작업 요령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숲가꾸기 작업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노추산의 7년생 소나무 숲에서 진행한 가지치기는 어린나무의 수형을 조절하고 옹이의 발생을 예방함으로서 미래의 우량대경목으로 키우는 작업으로, 산림의 기능 중에서 수원 함양의 기능 도모와 목재생산 증진을 목표로 한다. 이정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는 작업의 시기를 놓쳤을 때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과 자원으로서의 가치가 낮아지므로, 적절한 시기에 올바른 숲가꾸기를 통해 보다 건강하고 가치있는 숲으로 육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무를 심은 뒤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가꾸어야 한다”고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행사 의의를 밝혔다.I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1-11
  • 2021년 숲가꾸기 우수사업지 선정
    최우수 영주국유림관리소 낙엽송 조림지 작업후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지난 10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산림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숲가꾸기 우수사업지’에 대한 선정 결과를 4일 발표했다. 산림청은 숲가꾸기 사업의 우수사례를 찾아 알리고 건강한 산림조성을 위한 숲 관리 방향 제시 등을 위해 지난 9월 29일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시·군)와 지방산림청(국유림관리소)을 대상으로 산림 기능에 따른 우수 숲가꾸기 사업지를 사전 공모했다. 선정 대상은 2020년 하반기 이후 실행한 숲가꾸기(경제림가꾸기, 공익림가꾸기, 산불예방숲가꾸기)실행지로, 설계와 감리 모두 용역으로 시행한 큰나무가꾸기 사업 완료지이다.      * 경제림가꾸기는 면적 10ha 이상으로 산물수집을 200㎥ 이상 실행한 침엽수림      * 공익림가꾸기는 면적 10ha 이상으로 주기능을 5대 공익기능으로 선정하여 추진한 개소     * 산불예방숲가꾸기는 생활권 대형 산불 등 재해예방을 위한 작업을 추진한 개소  지원 서류를 제출한 12개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산림과학원, 산림기술사협회 전문가들의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5개 사업장이 선정되었다. 올해 선정된 우수사업장은 ▲최우수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우수 충청남도 서산시, 전라남도 장성군    ▲장려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다. 최우수 사업지로 선정된 ‘영주국유림관리소의 숲가꾸기 사업지’는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에 있는 산림휴양림으로 치유원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휴식처를 제공할 목적으로 경관수종, 지역특색수종 등이 다양하게 어우러짐으로 경관적 가치와 휴양적 기능이 높게 요구되는 지역이다. 최우수 영주국유림관리소 활엽수 집단생육지 작업후   국립산림치유원 이용객들에게 다채로운 경관과 볼거리를 제공하여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숲에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숲으로 조성하기 위한 여러 모형, 세부 작업 방안을 제시하였다. 숲가꾸기 관련 지침에서 제시하지 못한 세부 작업법까지 사업 추진 담당자의 노력으로 구현하여, 향후 산림공무원, 산림기술자들에게 휴양기능 증진을 위한 숲가꾸기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적극행정, 정부혁신 우수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 사업지로는 생활권 연접지역으로 주변 등산로와 산림욕장이 위치해 지역주민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산림에 대한 숲가꾸기로 경관미를 높이고 쾌적한 환경을 최대한 제공한 ‘전라남도 장성군’과 중ㆍ상층목 밀도 조절을 통한 생태적 활력도 제고로 산림의 대기정화, 미세먼지 흡수 기능 등을 더욱 강화한 ‘충청남도 서산시’가 선정되었다. 그 외 산림의 수원함양 기능 증진을 위해 시행한 ‘정선국유림관리소’와 수목장림에 대한 체계적 숲 관리 선도적 사례를 보여준 ‘부여국유림관리소’가 장려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에서 우수 사업지로 선정된 5개 기관은 포상금과 함께 내년도 해외연수 특전이 주어지며, 최우수·우수기관은 산림청장 상장 및 상패가 수여된다. 전덕하 산림청 산림자원과장은 “기능별 산림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품질을 높이기 위해 우수사례를 전국 지자체와 지방산림청으로 널리 알리고 향후 사업 추진 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년 우수사업지 장려상 정선국유림관리소 자작나무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04
  • 정선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가 지난 10월 28일(목) 가리왕산 휴양림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를 소개하고 불편사항을 청취하고자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로는 ▲국유림 대부료 납부 시 신용카드 납부 허용(2021년 12월 예정) ▲산지전용 권리.의무 변경신고기한 확대(30일→60일) ▲숲길 너비 제한 완화로 교통약자 불편해소 ▲귀산촌인 창업자금 융자지원 나이제한 완화 등이 있다.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이번에 소개한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를 통해 누구나 산림을 쉽고 가깝게 누릴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상시 운영하여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0-28
  • [기고][기고] 생산적 복지를 주도하는 산림일자리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서는 일할 수 있는 생산가능 인구가 줄어들어 저축, 투자, 소비가 위축되며 경제 활력이 떨어지고 국가경쟁력이 약화된다. 더군다나 고령인구가 증가할수록 국민연금 지출이 많아지고 그만큼 젊은 사람이나 국가가 져야할 부담이 많이 늘어난다. 노인들은 어떤가? 100세 시대라는 말이 달콤하게 들리는 것도 풍요로운 이들에 한정되어 있을 뿐, 고령화로 노후생활에 필요한 비용은 점차 늘어나는 반면 소득수준은 저하되어 노후생활에 대한 불안요소는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국가의 중추인 청년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로 좁은 취업시장 속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 두려워하고 있다. 높은 주거비용과 상대적 박탈감으로, 빛나기만 해도 부족할 청년들의 미래는 어두운 현실이 되었다. 이런 국가적 위기를 겪으며 국민들은 최고의 복지로 일자리 창출을 원하게 되었고, 정부도 이에 따라 청년 고용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정부는 기존「청년정책 기본계획」등을 통해 79만 4천명 이상의 청년 고용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고, 코로나19 위기대응「청년고용 활성화 대책」을 발표해 추가적으로 1.4조원 이상을 투입하여 22만 4천명 이상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였다. 또한 재정지출을 통해 주로 노인, 저소득층 등에게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는 직접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사회적 취약계층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있다. 이에 따라 산림청에서도 양질의 산림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부가 직접 임금을 지불하는 재정지원일자리부터,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창출되는 다양한 사회서비스 일자리 등 2022년까지 산림분야 일자리 6만개 창출을 계획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소벤처기업부·고용노동부·농림축산식품부 등과 부처협업으로 청년창업인 육성, 사회적기업 집중성장지원 등 민간분야 산림일자리 활성화를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해부터 개최하고 있는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를 올해부터 ‘범부처 청년창업경진대회’와 연계했고,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첫 도입한 ‘2021년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집중 지원사업’에 산림분야가 포함됐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신활력플러스사업’과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등에는 산림청 산림일자리발전소가 발굴한 그루경영체(주민공동체) 등이 참여하여 사업고도화를 위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처럼 산림청은 산림일자리를 창출하고, 국민에게 생산적 복지를 통한 안정적인 삶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 추진으로 취업난, 고령화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기를 바라며, 산림일자리에 대한 국민들의 깊은 관심과 도전을 기대해본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0-28
  • [기고][기고] 적극행정, 국민과의 소통으로부터
    흔히들 말하는 ‘코로나시국’ 이후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으며, 지금도 변화는 찾아오고 있다. 사회가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국민 눈높이는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고, 국민이 원하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공무원의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새로운 시대에 맞추어 공무원도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해야만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정부도 이에 따라 공직사회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국민의 의견을 수렴한 적극행정을 집중 추진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 7월에는 일반 국민도 적극행정 지원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적극행정 국민신청제’가 도입되었다. 일반국민이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를 통해 정책개선을 위한 의견을 보내면 국민권익위원회가 이를 검토해 관계기관에 의견을 제시하거나 제도개선을 권고하는 제도로 일반 국민도 적극행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된 것이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산림청은 매년 적극행정 실천 우수사례와 우수공무원을 발굴하여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불명확한 법령 등으로 선례가 없어 주저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사전컨설팅 제도를 통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필자가 근무하고 있는 정선국유림관리소 역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토록 하고 분기별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공직자 적극행정 마인드 제고와 행정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산림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참여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다양한 참여의 통로를 확대하고 있다. 이에 산림사업 추진 시 국민의 의견반영을 위해 지난 7월 낙엽송 채종림 확대를 위한 현장토론회에 일반국민으로 구성이 된 ‘365 산림사랑평가단’을 초청하여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더불어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 시 지역주민 의견 반영 의무화’라는 주제로 국민정책참여 플랫폼인 국민생각함을 통해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렇듯 정선국유림관리소에서는 국민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고민하며 새로운 시각과 창의성으로 적극행정을 수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에도 어떤 상황이 우리의 일상에 펼쳐질지 모르겠지만 유연하고 창의적으로 적극행정을 하는 공직문화에서는 국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모두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1-09-29
  • 정선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가을철 산행과 임산물(잣종실, 버섯 등) 채취 시기를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월 15일부터 10월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임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행위와 쓰레기 투기 등의 행위를 집중 단속하기 위하여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 담당자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이 실시하며,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다. 관련 법령에 따라 불법 임산물 굴·채취 시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산림 내 오염물질이나 쓰레기 등을 투기하는 행위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최근 불법 임산물 채취와 산림훼손 등 산림 내 불법행위가 다양화·집단화 됨에 따라 관련 법으로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며, 불법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9-17

산림행정 검색결과

  • 정선국유림관리소, 소나무류 무단이동 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위반(소나무류 무단이동)자를 적발하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국내에 만연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소나무, 잣나무등(소나무류) 이동을 제한하고 있으며 소나무류 이동을 위해서는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 되지 않은 목재임을 확인할 수 있는 “소나무류 생산확인증 및 미감염 확인증”을 발급받아 지참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에 적발된 건은 소나무류 생산확인표를 발급받지 않고 무단으로 이동하다 소나무류 이동단속초소에 적발된 경우로 이는 관련법에 따라 처리할 방침이다. 아울러 정선국유림관리소는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 담당자로 구성된 단속반과 산림보호감시인력 등 25명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을 앞으로도 운영하여 소나무류 무단 이동 및 불법 사용을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류 생산확인표를 발급받지 않고 무단으로 이동하다 적발되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제17조 3항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6-16
  • 정선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여름 휴가철 여행객 증가 시기를 맞아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 담당자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이 6월부터 8월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보호구역과 산림 내 계곡 등 여행객이 잦은 곳을 대상으로 불법 취사, 오물 및 쓰레기 투기, 불법 상행위 및 불법시설 그리고 이끼류 등 불법 임산물 굴·채취 등을 중심으로 한다. 불법 행위로 인하여 적발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하는 경우 또는 불법 임산물 굴·채취 시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강도 높은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고 불법행위를 근절토록 할 것이며,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6-10
  • 관리하기 힘든 산, 연금으로 돌려 받으세요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2021년 처음 도입․시행한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를 금년 매수물량을 확대하여 정선군 관내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다.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는 매매대금(감정평가액)을 일시에 지급하는 기존 ‘(일시지급형)사유림 매수제도’와 달리 매매대금을 10년간(120개월) 매월 일정금액으로 분할하여 연금처럼 지급하는 제도로 1회차에 20%를 일시로 지급하고, 나머지 매매대금의 80%와 이자액, 지가상승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지급하여 안정적인 자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금년에는 전년 대비 예산을 2배 이상 확보하여 약 31ha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다.   * 관련 예산 및 매수 계획물량 : (2021년) 15.6ha / 27.2백만원 → (2022년) 31.0ha / 55.6백만원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는 타 분야에서는 이미 자리 잡은 농지연금과 주택연금과 같이 개인이 보유한 사유재산을 활용하여 산주에게 10년간 일정 소득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제도로, 산림 소유자들에게는 새로운 소득 창출의 기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수 절차와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정선국유림관리소 재산관리팀(☎033-560-5520∼3)으로 문의하거나, 산림청 및 정선군 홈페이지 ‘2022년 공·사유림 매수계획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04
  • 정선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합동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본격적인 임산물 생산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4월 27일을 합동단속의 날로 지정하여 단속을 실시한다. 합동단속은 정선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 담당자와 특별사법경찰관으로 구성된 특별단속반과 산불진화대 등 100여명 감시인력이 정선군과 합동으로 산나물 집단 자생지를 집중 단속한다.  특히 올해는 인접 시・군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산나물 채취 단속뿐만 아니라 산불예방을 위한 산림 내 화기소지,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등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불법 임산물 굴·채취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산림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와 담배를 피우는 행위 등은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주의 동의 없이 산나물을 채취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 이며, 처벌대상”이라며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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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8
  • 정선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4월 6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기간’으로 설정하여 특별사법경찰관, 산림보호 담당자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이 불법행위 상습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은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행위, 소유자 동의 없이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 채취 행위, 산림 또는 산림 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하며, 적발시에는 엄정한 법 집행 방침으로 대국민 경각심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불법 임산물 굴·채취 시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무단입산은 10만원, 산림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는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불법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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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7
  • 정선국유림관리소, 제77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실시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4월 5일 정선군 남면 문곡리에서 2022년 첫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탄소중립과 산림재해 방지를 목표로 나무심기를 실시하였으며, 직원과 국유림영림단 등 관계자 약 30명이 참석하여 나무심기를 진행했다. 이번 나무심기 대상지는 전년도에 친환경 벌채를 실시한 곳으로, 인접지역 주민의 재해 예방을 위한 소나무, 낙엽송, 마가목 등을 식재하는 산림재해방지조림으로 실시된다. 정선국유림관리소는 기후변화에 대응할 탄소 중립 및 경제적·공익적으로 가치 있는 숲 조성을 위해 올해 32억을 투입, 1,441ha의 산림에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원목 2,300㎥을 국산목재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이정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계기로 조림에서부터 철저히 관리하여 산불에 강하고 경제적으로 가치 있는 숲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07
  • 올해 산불 295건 발생, 숲가꾸기로 국민안전 강화
    올해 현재까지 산불 발생 건수는 295건(3월 24일 기준)으로 전년 동월 발생 건수 170건(21년 3월말 기준)과 대비하여 1.7배 증가하였으며, 울진·삼척 대형산불로 사상 최대 피해(20,923ha, 주택 319채)가 발생하는 등 산불예방을 위한 사전조치가 더욱 중요해진 상황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대형산불에 따른 생활권 피해 확산에 사전 대응하고 국민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3월 25일 고한읍 고한리 산2-1 번지에서 산림청, 정선군, 마을주민, 설계 및 감리업체 등 전문가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 현장토론회 결과를 반영해 ’22년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불예방 숲가꾸기는 생활권에 위치한 산불취약지역 등 산림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산림을 대상으로 나무의 밀도를 조절하고 산불의 연료 역할을 하는 낙엽과 부산물을 수집, 제거함으로써 산불에 강한 건강한 숲을 조성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사업이다.  현장토론회에서는 수종과 숲의 상태에 따라 핵심구역과 일반구역을 구획했는지, 구역 별 작업종 선정이 적정한지 여부와 일반 구역 내 미이용 산물의 바이오매스 활용 방안 등 산불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작업방식에 대한 제안과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정선국유림관리소와 정선군은 숲가꾸기 추진계획 단계부터 협조하여 국유림(35ha)와 공유림(16ha)이 상호 연접한 대상지를 사업지로 선정하였으며, 고한리 일원 51ha에 대한 유역 완결사업을 통해 산불예방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은 “산불예방 숲가꾸기를 통해 산림재해 발생 위험을 낮추고 산불에 강한 건강한 숲을 조성하여 재해 사전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3-28
  • 관리하기 힘든 산, 연금으로 돌려 받으세요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산림자원의 육성, 생태계보전, 재해방지, 산림복지서비스 증진 등 산림의 공익기능 제고와 국유림 경영·관리의 효율성 증대을 위하여 2022년도 233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정선군 관내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다. 개인이 관리하기 어렵지만 국유림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여 국유림 경영관리에 적합한 산림을 우선으로 매수하며, 산림 관계 법령에 따라 법정 제한림(백두대간보호지역, 산림보호구역 등)으로 지정되어 사유재산권 행사가 어려운 산림도 적극 매수한다. 매수 방법은 ‘일시지급형’과 ‘분할지급형’ 두가지 방식으로 일시지급형은 매도자에게 매수가격을 일시에 지급하는 방식이고, 분할지급형은 매매대금을 10년간 매월 일정금액으로 분할하여 지급하는 제도로 1회차에 20%를 일시로 지급하고, 나머지 매매대금의 80%와 이자액, 지가상승보상액을 합산한 금액을 10년 동안 매월 지급하여 일시지급형보다 높은 매수금액으로 안정적인 자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또한, 2년 이상 보유한 산지를 오는 12월 31일 이전에 매도할 경우 ‘조세특례법’에 따라 양도소득세의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세액이 감면된다. 매수 절차와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정선국유림관리소 재산관리팀(☎033-560-5220∼3)으로 문의하거나, 산림청 및 정선군 홈페이지 ‘2022년 공·사유림 매수계획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03
  • 순천국유림관리소, 박영길 소장 취임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이 2022년 1월 13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중심 관리소로 도약할 것"이라고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전남동부 9개 시·군 3만6436ha의 관할 국유림의 경영 활성화, 산림재해 예방에 총력을 다해 국민의 생명보호와 가치있는 산림 순환경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경영 목표를 밝혔다. 박영길 소장은 전북대학교 대학원에서 생물학 과정을 수료하고, 1991년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해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 서부지방산림청 정읍·보성·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경영과-운영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휴양산업과-서부지역팀, 산림청 산림복지국 산림교육치유과,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을 거쳐 순천국유림관리소장으로 부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1-14
  • 정선국유림관리소, 산림분야 재정지원일자리사업 모집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가 산림분야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등 예찰·조사 ·방제활동을 하는 병해충예찰방제단 12명을 비롯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0명, 임도관리단 12명, 숲가꾸기패트롤 5명 등 총 79명을 채용한다. 임도관리단은 오는 1월 17일까지 그외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병해충예찰단, 숲가꾸기패트롤은 1월 14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및 정선군홈페이지(www.jeongseon.go.kr) 내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 공고문 확인방법 : 산림청홈페이지 – 행정정보 – 채용정보 – 작성자 : 정선국유림관리소 검색                        정선군홈페이지 – 열린군정 – 타기관소식 – 작성자 : 정선국유림관리소 검색 또한, 국유림관리소는 재정지원일자리사업으로 선발된 근로자를 대상으로 올해부터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대응하여 산림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 후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정후 정선국유림소장은 “국유림관리소는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발전 뿐만 아니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역량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니,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1-13
  • 정선국유림, 동절기 산불방지 대응태세 강화 !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은 연일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하여 관내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정선읍 용탄리 일원에서 산불진화헬기 취수장 확보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은 연초 지속적인 한파로 인한 하천 등의 결빙으로 산불진화헬기의 진화용수 확보 어려움 등 산불진화 장애요소를 사전 제거하기 위해 실시하는 작업으로 결빙된 하천 등에 5m×5m 규격으로 얼음을 제거한 후 당김대, 밀대 등을 이용해 제거된 얼음을 기존 얼음 밑으로 밀어내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으며, 안전로프 및 경고 표찰 등을 설치해 안전사고 예방조치도 병행하였다. 한편, 정선국유림관리소는 본격적인 봄철 산불조심기간에 앞서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12명)를 조기선발, 운영하고 있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50명)를 모집공고(1.5~1.14) 중에 있다.  이정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은 산림공무원, 산불감시 인력의 힘만으로는 예방하기 힘들며, 국민 모두가 산불예방에 동참하고 앞장서야 산불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켜낼 수 있다면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1-07
  • 정선국유림관리소 22년도 숲가꾸기패트롤 모집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에서는 주민 생활에 불편을 주거나 인명․ 재산상 피해를 줄 수 있는 산림 내 피해 우려목 제거 등 산림 현장민원에 신속하게 대처하고자 2022년 숲가꾸기패트롤 단원 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정선군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인 자로, 사업 특수성을 고려해 본 사업분야 경력자, 임업훈련기관에서 임업기술 교육을 이수한 자, 기계톱 등 장비 활용이 가능한 기술자를 우선선발한다. 모집기간은 1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서류접수 후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1월 18일 면접 및 기능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고 2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공고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 일모아 시스템, 정선군청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며, 숲가꾸기패트롤의 활동사항, 참가자격, 참여기간 등에 대한 문의 사항은 정선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033-560-554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1-07
  •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땔감 나누기’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에서는 나무를 난방 에너지로 이용하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땔감을 지원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11월 24일부터 실시하여 12월 6일까지 13일 동안 진행 중에 있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에서는 정선군 관내 취약계층(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을 대상으로 20가구 내외를 선정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용 땔감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숲의 건강한 육성과 산불 예방을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는 숲가꾸기 사업의 부산물인 바이오매스를 땔감으로 지원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공공산림 가꾸기 사업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 또한 ‘사랑의 땔감 나누기’행사를 통해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산림행정을 구현하는데 의미가 크다. 이정후 소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는 추운 겨울 지역 주민들과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연례 행사로, 산불 예방 등 산림보호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관내 저소득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2-03
  • [기고] 숲가꾸기를 통한 산림순환경영으로 탄소중립 실현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 고온, 집중호우, 가뭄, 폭설, 한파, 일조량 부족 등 그 피해는 우리의 생명과 건강, 식량에 이르기까지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기후변화는 대형 산불 및 산사태, 해충 피해 등을 유발하며 숲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세계 각국이 동의한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은 이산화탄소를 비롯한 온실가스의 방출을 제한해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고자 채택(1992년 브라질)되었으며 2021년 제26차 당사국 총회(10.31~11.12, 영국 글래스고)에서는 한국을 포함한 133개국이 2030년까지 ‘산림손실 및 토지황폐화를 막고 복원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데 합의하며 글래스고 정상선언에 동참했다.   탄소중립이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흡수량은 늘리는 것이다.  에너지소비를 최대한 줄이며 기존의 화석연료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거나 배출한 이산화탄소를 상쇄할 수 있을 만큼 숲을 조성하는 방법이 있다.   지난 10월 27일, 산림청의 산림분야 탄소중립 추진전략에 대하여 민관협의회 논의 결과가 발표되었다. ‘산림의 순환경영과 보전, 복원’ 목표에 따라 산림을 지속 가능하게 이용하고 산림의 경제·환경·사회적 가치를 다양하게 고려하여 산림 사업이 추진될 것이다.   나무를 심고 가꾸고 수확하여 목재로 활용하는 과정의 연계와 순환을 기본으로 하는 산림순환경영은 지금까지의 국유림 산림사업 추진 방식과 일치한다. 산림청은 올 한해 24,900ha(여의도 면적의 약 86배)에 나무를 심고, 194,400ha(여의도 면적의 약 6,702배)의 숲을 가꾸었으며, 숲가꾸기를 통한 목재를 생산하고 잔가지 등 산림바이오매스를 수집하여 활용할 예정이다.   정선 관내의 국유림 62,529ha 중 30년생 이상의 나무가 81%를 차지하고 있으며 건강한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서는 나무를 심은 후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필요하기에 숲 가꾸기가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30년 된 소나무 숲 1㏊는 평균적으로 10.8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데, 이는 자동차 4.5대가 연간 배출하는 이산화탄소의 양과 비슷하다. 따라서 잘 가꾸어진 숲은 이산화탄소 흡수능력이 향상되기 때문에 숲가꾸기를 통해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산림청에서는 전국의 숲을 6가지 공익적인 기능(목재생산림, 수원함양림, 생활환경보전림, 산림휴양림, 자연환경보전림, 산지재해방지림)으로 나누고 산림의 고유한 기능이 최적화되도록 차별화된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의 특색있는 산림자원으로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숲 가꾸기 외에도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산업에 필요한 경제수종과 임업인 소득창출을 위한 특용수종 등 나무심기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기반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산림은 목재생산, 생물다양성 기여 등 다양한 가치를 갖고 있으며, 국토 녹화기에 조성한 우리 숲이 성숙한 지금, 산림청은 2050 탄소중립 목표를 지향하며 달성을 위해 산림부문 탄소중립의 요체인 산림순환경영을 실행함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1-11-17
  • 정선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진행
    f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1일 정선군 여량면 구절리 산1번지 내 소나무 조림지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외부인사 초청 없이 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더불어 가지치기 효과와 작업 요령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숲가꾸기 작업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노추산의 7년생 소나무 숲에서 진행한 가지치기는 어린나무의 수형을 조절하고 옹이의 발생을 예방함으로서 미래의 우량대경목으로 키우는 작업으로, 산림의 기능 중에서 수원 함양의 기능 도모와 목재생산 증진을 목표로 한다. 이정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는 작업의 시기를 놓쳤을 때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과 자원으로서의 가치가 낮아지므로, 적절한 시기에 올바른 숲가꾸기를 통해 보다 건강하고 가치있는 숲으로 육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무를 심은 뒤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가꾸어야 한다”고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행사 의의를 밝혔다.I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1-11
  • 정선국유림관리소, 임산물 불법채취 2건 조사중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국유림 내 불법 임산물 채취자 2명을 현장에서 적발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2건은 정선군 내 국유림 일대에서 각각 잣 453kg,  91kg을 채취한 혐의로 차량출입 및 인적이 드문 국유림을 대상으로 하는 범행수법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관련법에 따라 처리할 방침이다. 아울러 정선국유림관리소는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 담당자로 구성된 단속반과 산림보호감시인력 등 100여명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을 앞으로도 지속 운영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를 단속할 예정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에서 불법으로 임산물을 채취하다 적발되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에 따라 최고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1-05
  • 2021년 숲가꾸기 우수사업지 선정
    최우수 영주국유림관리소 낙엽송 조림지 작업후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지난 10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산림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숲가꾸기 우수사업지’에 대한 선정 결과를 4일 발표했다. 산림청은 숲가꾸기 사업의 우수사례를 찾아 알리고 건강한 산림조성을 위한 숲 관리 방향 제시 등을 위해 지난 9월 29일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시·군)와 지방산림청(국유림관리소)을 대상으로 산림 기능에 따른 우수 숲가꾸기 사업지를 사전 공모했다. 선정 대상은 2020년 하반기 이후 실행한 숲가꾸기(경제림가꾸기, 공익림가꾸기, 산불예방숲가꾸기)실행지로, 설계와 감리 모두 용역으로 시행한 큰나무가꾸기 사업 완료지이다.      * 경제림가꾸기는 면적 10ha 이상으로 산물수집을 200㎥ 이상 실행한 침엽수림      * 공익림가꾸기는 면적 10ha 이상으로 주기능을 5대 공익기능으로 선정하여 추진한 개소     * 산불예방숲가꾸기는 생활권 대형 산불 등 재해예방을 위한 작업을 추진한 개소  지원 서류를 제출한 12개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산림과학원, 산림기술사협회 전문가들의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5개 사업장이 선정되었다. 올해 선정된 우수사업장은 ▲최우수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우수 충청남도 서산시, 전라남도 장성군    ▲장려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다. 최우수 사업지로 선정된 ‘영주국유림관리소의 숲가꾸기 사업지’는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에 있는 산림휴양림으로 치유원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휴식처를 제공할 목적으로 경관수종, 지역특색수종 등이 다양하게 어우러짐으로 경관적 가치와 휴양적 기능이 높게 요구되는 지역이다. 최우수 영주국유림관리소 활엽수 집단생육지 작업후   국립산림치유원 이용객들에게 다채로운 경관과 볼거리를 제공하여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숲에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숲으로 조성하기 위한 여러 모형, 세부 작업 방안을 제시하였다. 숲가꾸기 관련 지침에서 제시하지 못한 세부 작업법까지 사업 추진 담당자의 노력으로 구현하여, 향후 산림공무원, 산림기술자들에게 휴양기능 증진을 위한 숲가꾸기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적극행정, 정부혁신 우수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 사업지로는 생활권 연접지역으로 주변 등산로와 산림욕장이 위치해 지역주민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산림에 대한 숲가꾸기로 경관미를 높이고 쾌적한 환경을 최대한 제공한 ‘전라남도 장성군’과 중ㆍ상층목 밀도 조절을 통한 생태적 활력도 제고로 산림의 대기정화, 미세먼지 흡수 기능 등을 더욱 강화한 ‘충청남도 서산시’가 선정되었다. 그 외 산림의 수원함양 기능 증진을 위해 시행한 ‘정선국유림관리소’와 수목장림에 대한 체계적 숲 관리 선도적 사례를 보여준 ‘부여국유림관리소’가 장려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에서 우수 사업지로 선정된 5개 기관은 포상금과 함께 내년도 해외연수 특전이 주어지며, 최우수·우수기관은 산림청장 상장 및 상패가 수여된다. 전덕하 산림청 산림자원과장은 “기능별 산림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품질을 높이기 위해 우수사례를 전국 지자체와 지방산림청으로 널리 알리고 향후 사업 추진 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년 우수사업지 장려상 정선국유림관리소 자작나무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04
  • 정선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가 지난 10월 28일(목) 가리왕산 휴양림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를 소개하고 불편사항을 청취하고자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로는 ▲국유림 대부료 납부 시 신용카드 납부 허용(2021년 12월 예정) ▲산지전용 권리.의무 변경신고기한 확대(30일→60일) ▲숲길 너비 제한 완화로 교통약자 불편해소 ▲귀산촌인 창업자금 융자지원 나이제한 완화 등이 있다.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이번에 소개한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를 통해 누구나 산림을 쉽고 가깝게 누릴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상시 운영하여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0-28
  • [기고][기고] 생산적 복지를 주도하는 산림일자리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서는 일할 수 있는 생산가능 인구가 줄어들어 저축, 투자, 소비가 위축되며 경제 활력이 떨어지고 국가경쟁력이 약화된다. 더군다나 고령인구가 증가할수록 국민연금 지출이 많아지고 그만큼 젊은 사람이나 국가가 져야할 부담이 많이 늘어난다. 노인들은 어떤가? 100세 시대라는 말이 달콤하게 들리는 것도 풍요로운 이들에 한정되어 있을 뿐, 고령화로 노후생활에 필요한 비용은 점차 늘어나는 반면 소득수준은 저하되어 노후생활에 대한 불안요소는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국가의 중추인 청년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로 좁은 취업시장 속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 두려워하고 있다. 높은 주거비용과 상대적 박탈감으로, 빛나기만 해도 부족할 청년들의 미래는 어두운 현실이 되었다. 이런 국가적 위기를 겪으며 국민들은 최고의 복지로 일자리 창출을 원하게 되었고, 정부도 이에 따라 청년 고용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정부는 기존「청년정책 기본계획」등을 통해 79만 4천명 이상의 청년 고용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고, 코로나19 위기대응「청년고용 활성화 대책」을 발표해 추가적으로 1.4조원 이상을 투입하여 22만 4천명 이상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였다. 또한 재정지출을 통해 주로 노인, 저소득층 등에게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는 직접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사회적 취약계층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있다. 이에 따라 산림청에서도 양질의 산림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부가 직접 임금을 지불하는 재정지원일자리부터,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창출되는 다양한 사회서비스 일자리 등 2022년까지 산림분야 일자리 6만개 창출을 계획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소벤처기업부·고용노동부·농림축산식품부 등과 부처협업으로 청년창업인 육성, 사회적기업 집중성장지원 등 민간분야 산림일자리 활성화를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해부터 개최하고 있는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를 올해부터 ‘범부처 청년창업경진대회’와 연계했고,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첫 도입한 ‘2021년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집중 지원사업’에 산림분야가 포함됐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신활력플러스사업’과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등에는 산림청 산림일자리발전소가 발굴한 그루경영체(주민공동체) 등이 참여하여 사업고도화를 위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처럼 산림청은 산림일자리를 창출하고, 국민에게 생산적 복지를 통한 안정적인 삶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 추진으로 취업난, 고령화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기를 바라며, 산림일자리에 대한 국민들의 깊은 관심과 도전을 기대해본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0-28
  • [기고][기고] 적극행정, 국민과의 소통으로부터
    흔히들 말하는 ‘코로나시국’ 이후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으며, 지금도 변화는 찾아오고 있다. 사회가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국민 눈높이는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고, 국민이 원하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공무원의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새로운 시대에 맞추어 공무원도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해야만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정부도 이에 따라 공직사회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국민의 의견을 수렴한 적극행정을 집중 추진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 7월에는 일반 국민도 적극행정 지원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적극행정 국민신청제’가 도입되었다. 일반국민이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를 통해 정책개선을 위한 의견을 보내면 국민권익위원회가 이를 검토해 관계기관에 의견을 제시하거나 제도개선을 권고하는 제도로 일반 국민도 적극행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된 것이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산림청은 매년 적극행정 실천 우수사례와 우수공무원을 발굴하여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불명확한 법령 등으로 선례가 없어 주저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사전컨설팅 제도를 통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필자가 근무하고 있는 정선국유림관리소 역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토록 하고 분기별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공직자 적극행정 마인드 제고와 행정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산림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참여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다양한 참여의 통로를 확대하고 있다. 이에 산림사업 추진 시 국민의 의견반영을 위해 지난 7월 낙엽송 채종림 확대를 위한 현장토론회에 일반국민으로 구성이 된 ‘365 산림사랑평가단’을 초청하여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더불어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 시 지역주민 의견 반영 의무화’라는 주제로 국민정책참여 플랫폼인 국민생각함을 통해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렇듯 정선국유림관리소에서는 국민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고민하며 새로운 시각과 창의성으로 적극행정을 수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에도 어떤 상황이 우리의 일상에 펼쳐질지 모르겠지만 유연하고 창의적으로 적극행정을 하는 공직문화에서는 국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모두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1-09-29

산림산업 검색결과

  • 정선국유림관리소, 소나무류 무단이동 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위반(소나무류 무단이동)자를 적발하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국내에 만연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소나무, 잣나무등(소나무류) 이동을 제한하고 있으며 소나무류 이동을 위해서는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 되지 않은 목재임을 확인할 수 있는 “소나무류 생산확인증 및 미감염 확인증”을 발급받아 지참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에 적발된 건은 소나무류 생산확인표를 발급받지 않고 무단으로 이동하다 소나무류 이동단속초소에 적발된 경우로 이는 관련법에 따라 처리할 방침이다. 아울러 정선국유림관리소는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 담당자로 구성된 단속반과 산림보호감시인력 등 25명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을 앞으로도 운영하여 소나무류 무단 이동 및 불법 사용을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류 생산확인표를 발급받지 않고 무단으로 이동하다 적발되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제17조 3항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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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 관리하기 힘든 산, 연금으로 돌려 받으세요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2021년 처음 도입․시행한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를 금년 매수물량을 확대하여 정선군 관내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다.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는 매매대금(감정평가액)을 일시에 지급하는 기존 ‘(일시지급형)사유림 매수제도’와 달리 매매대금을 10년간(120개월) 매월 일정금액으로 분할하여 연금처럼 지급하는 제도로 1회차에 20%를 일시로 지급하고, 나머지 매매대금의 80%와 이자액, 지가상승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지급하여 안정적인 자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금년에는 전년 대비 예산을 2배 이상 확보하여 약 31ha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다.   * 관련 예산 및 매수 계획물량 : (2021년) 15.6ha / 27.2백만원 → (2022년) 31.0ha / 55.6백만원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는 타 분야에서는 이미 자리 잡은 농지연금과 주택연금과 같이 개인이 보유한 사유재산을 활용하여 산주에게 10년간 일정 소득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제도로, 산림 소유자들에게는 새로운 소득 창출의 기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수 절차와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정선국유림관리소 재산관리팀(☎033-560-5520∼3)으로 문의하거나, 산림청 및 정선군 홈페이지 ‘2022년 공·사유림 매수계획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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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4
  • 정선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합동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본격적인 임산물 생산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4월 27일을 합동단속의 날로 지정하여 단속을 실시한다. 합동단속은 정선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 담당자와 특별사법경찰관으로 구성된 특별단속반과 산불진화대 등 100여명 감시인력이 정선군과 합동으로 산나물 집단 자생지를 집중 단속한다.  특히 올해는 인접 시・군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산나물 채취 단속뿐만 아니라 산불예방을 위한 산림 내 화기소지,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등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불법 임산물 굴·채취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산림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와 담배를 피우는 행위 등은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주의 동의 없이 산나물을 채취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 이며, 처벌대상”이라며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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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8
  • 관리하기 힘든 산, 연금으로 돌려 받으세요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산림자원의 육성, 생태계보전, 재해방지, 산림복지서비스 증진 등 산림의 공익기능 제고와 국유림 경영·관리의 효율성 증대을 위하여 2022년도 233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정선군 관내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다. 개인이 관리하기 어렵지만 국유림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여 국유림 경영관리에 적합한 산림을 우선으로 매수하며, 산림 관계 법령에 따라 법정 제한림(백두대간보호지역, 산림보호구역 등)으로 지정되어 사유재산권 행사가 어려운 산림도 적극 매수한다. 매수 방법은 ‘일시지급형’과 ‘분할지급형’ 두가지 방식으로 일시지급형은 매도자에게 매수가격을 일시에 지급하는 방식이고, 분할지급형은 매매대금을 10년간 매월 일정금액으로 분할하여 지급하는 제도로 1회차에 20%를 일시로 지급하고, 나머지 매매대금의 80%와 이자액, 지가상승보상액을 합산한 금액을 10년 동안 매월 지급하여 일시지급형보다 높은 매수금액으로 안정적인 자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또한, 2년 이상 보유한 산지를 오는 12월 31일 이전에 매도할 경우 ‘조세특례법’에 따라 양도소득세의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세액이 감면된다. 매수 절차와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정선국유림관리소 재산관리팀(☎033-560-5220∼3)으로 문의하거나, 산림청 및 정선군 홈페이지 ‘2022년 공·사유림 매수계획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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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3
  • 순천국유림관리소, 박영길 소장 취임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이 2022년 1월 13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중심 관리소로 도약할 것"이라고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전남동부 9개 시·군 3만6436ha의 관할 국유림의 경영 활성화, 산림재해 예방에 총력을 다해 국민의 생명보호와 가치있는 산림 순환경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경영 목표를 밝혔다. 박영길 소장은 전북대학교 대학원에서 생물학 과정을 수료하고, 1991년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해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 서부지방산림청 정읍·보성·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경영과-운영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휴양산업과-서부지역팀, 산림청 산림복지국 산림교육치유과,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을 거쳐 순천국유림관리소장으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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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 정선국유림관리소, 산림분야 재정지원일자리사업 모집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가 산림분야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등 예찰·조사 ·방제활동을 하는 병해충예찰방제단 12명을 비롯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0명, 임도관리단 12명, 숲가꾸기패트롤 5명 등 총 79명을 채용한다. 임도관리단은 오는 1월 17일까지 그외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병해충예찰단, 숲가꾸기패트롤은 1월 14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및 정선군홈페이지(www.jeongseon.go.kr) 내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 공고문 확인방법 : 산림청홈페이지 – 행정정보 – 채용정보 – 작성자 : 정선국유림관리소 검색                        정선군홈페이지 – 열린군정 – 타기관소식 – 작성자 : 정선국유림관리소 검색 또한, 국유림관리소는 재정지원일자리사업으로 선발된 근로자를 대상으로 올해부터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대응하여 산림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 후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정후 정선국유림소장은 “국유림관리소는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발전 뿐만 아니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역량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니,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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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정선국유림, 동절기 산불방지 대응태세 강화 !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은 연일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하여 관내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정선읍 용탄리 일원에서 산불진화헬기 취수장 확보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은 연초 지속적인 한파로 인한 하천 등의 결빙으로 산불진화헬기의 진화용수 확보 어려움 등 산불진화 장애요소를 사전 제거하기 위해 실시하는 작업으로 결빙된 하천 등에 5m×5m 규격으로 얼음을 제거한 후 당김대, 밀대 등을 이용해 제거된 얼음을 기존 얼음 밑으로 밀어내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으며, 안전로프 및 경고 표찰 등을 설치해 안전사고 예방조치도 병행하였다. 한편, 정선국유림관리소는 본격적인 봄철 산불조심기간에 앞서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12명)를 조기선발, 운영하고 있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50명)를 모집공고(1.5~1.14) 중에 있다.  이정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은 산림공무원, 산불감시 인력의 힘만으로는 예방하기 힘들며, 국민 모두가 산불예방에 동참하고 앞장서야 산불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켜낼 수 있다면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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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7
  • 정선국유림관리소 22년도 숲가꾸기패트롤 모집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에서는 주민 생활에 불편을 주거나 인명․ 재산상 피해를 줄 수 있는 산림 내 피해 우려목 제거 등 산림 현장민원에 신속하게 대처하고자 2022년 숲가꾸기패트롤 단원 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정선군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인 자로, 사업 특수성을 고려해 본 사업분야 경력자, 임업훈련기관에서 임업기술 교육을 이수한 자, 기계톱 등 장비 활용이 가능한 기술자를 우선선발한다. 모집기간은 1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서류접수 후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1월 18일 면접 및 기능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고 2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공고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 일모아 시스템, 정선군청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며, 숲가꾸기패트롤의 활동사항, 참가자격, 참여기간 등에 대한 문의 사항은 정선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033-560-554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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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7
  • 정선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진행
    f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1일 정선군 여량면 구절리 산1번지 내 소나무 조림지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외부인사 초청 없이 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더불어 가지치기 효과와 작업 요령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숲가꾸기 작업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노추산의 7년생 소나무 숲에서 진행한 가지치기는 어린나무의 수형을 조절하고 옹이의 발생을 예방함으로서 미래의 우량대경목으로 키우는 작업으로, 산림의 기능 중에서 수원 함양의 기능 도모와 목재생산 증진을 목표로 한다. 이정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는 작업의 시기를 놓쳤을 때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과 자원으로서의 가치가 낮아지므로, 적절한 시기에 올바른 숲가꾸기를 통해 보다 건강하고 가치있는 숲으로 육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무를 심은 뒤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가꾸어야 한다”고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행사 의의를 밝혔다.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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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 2021년 숲가꾸기 우수사업지 선정
    최우수 영주국유림관리소 낙엽송 조림지 작업후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지난 10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산림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숲가꾸기 우수사업지’에 대한 선정 결과를 4일 발표했다. 산림청은 숲가꾸기 사업의 우수사례를 찾아 알리고 건강한 산림조성을 위한 숲 관리 방향 제시 등을 위해 지난 9월 29일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시·군)와 지방산림청(국유림관리소)을 대상으로 산림 기능에 따른 우수 숲가꾸기 사업지를 사전 공모했다. 선정 대상은 2020년 하반기 이후 실행한 숲가꾸기(경제림가꾸기, 공익림가꾸기, 산불예방숲가꾸기)실행지로, 설계와 감리 모두 용역으로 시행한 큰나무가꾸기 사업 완료지이다.      * 경제림가꾸기는 면적 10ha 이상으로 산물수집을 200㎥ 이상 실행한 침엽수림      * 공익림가꾸기는 면적 10ha 이상으로 주기능을 5대 공익기능으로 선정하여 추진한 개소     * 산불예방숲가꾸기는 생활권 대형 산불 등 재해예방을 위한 작업을 추진한 개소  지원 서류를 제출한 12개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산림과학원, 산림기술사협회 전문가들의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5개 사업장이 선정되었다. 올해 선정된 우수사업장은 ▲최우수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우수 충청남도 서산시, 전라남도 장성군    ▲장려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다. 최우수 사업지로 선정된 ‘영주국유림관리소의 숲가꾸기 사업지’는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에 있는 산림휴양림으로 치유원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휴식처를 제공할 목적으로 경관수종, 지역특색수종 등이 다양하게 어우러짐으로 경관적 가치와 휴양적 기능이 높게 요구되는 지역이다. 최우수 영주국유림관리소 활엽수 집단생육지 작업후   국립산림치유원 이용객들에게 다채로운 경관과 볼거리를 제공하여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숲에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숲으로 조성하기 위한 여러 모형, 세부 작업 방안을 제시하였다. 숲가꾸기 관련 지침에서 제시하지 못한 세부 작업법까지 사업 추진 담당자의 노력으로 구현하여, 향후 산림공무원, 산림기술자들에게 휴양기능 증진을 위한 숲가꾸기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적극행정, 정부혁신 우수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 사업지로는 생활권 연접지역으로 주변 등산로와 산림욕장이 위치해 지역주민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산림에 대한 숲가꾸기로 경관미를 높이고 쾌적한 환경을 최대한 제공한 ‘전라남도 장성군’과 중ㆍ상층목 밀도 조절을 통한 생태적 활력도 제고로 산림의 대기정화, 미세먼지 흡수 기능 등을 더욱 강화한 ‘충청남도 서산시’가 선정되었다. 그 외 산림의 수원함양 기능 증진을 위해 시행한 ‘정선국유림관리소’와 수목장림에 대한 체계적 숲 관리 선도적 사례를 보여준 ‘부여국유림관리소’가 장려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에서 우수 사업지로 선정된 5개 기관은 포상금과 함께 내년도 해외연수 특전이 주어지며, 최우수·우수기관은 산림청장 상장 및 상패가 수여된다. 전덕하 산림청 산림자원과장은 “기능별 산림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품질을 높이기 위해 우수사례를 전국 지자체와 지방산림청으로 널리 알리고 향후 사업 추진 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년 우수사업지 장려상 정선국유림관리소 자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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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4
  • 정선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가 지난 10월 28일(목) 가리왕산 휴양림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를 소개하고 불편사항을 청취하고자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로는 ▲국유림 대부료 납부 시 신용카드 납부 허용(2021년 12월 예정) ▲산지전용 권리.의무 변경신고기한 확대(30일→60일) ▲숲길 너비 제한 완화로 교통약자 불편해소 ▲귀산촌인 창업자금 융자지원 나이제한 완화 등이 있다.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이번에 소개한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를 통해 누구나 산림을 쉽고 가깝게 누릴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상시 운영하여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0-28
  • 정선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가을철 산행과 임산물(잣종실, 버섯 등) 채취 시기를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월 15일부터 10월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임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행위와 쓰레기 투기 등의 행위를 집중 단속하기 위하여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 담당자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이 실시하며,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다. 관련 법령에 따라 불법 임산물 굴·채취 시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산림 내 오염물질이나 쓰레기 등을 투기하는 행위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최근 불법 임산물 채취와 산림훼손 등 산림 내 불법행위가 다양화·집단화 됨에 따라 관련 법으로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며, 불법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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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정선국유림관리소,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산을 찾는 등산객 증가로 인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월 3일 정선군 여량면 일원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실시한다.  이 날 단속은 정선국유림관리소의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 담당자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이 실시하며,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하여 무인비행장치(드론)를 활용한다. 주요 단속대상은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불법 상업행위와 산림 내 쓰레기 투기 행위, 불법 산나물·산약초 굴·채취 등이다 관련 법령에 따라 불법 임산물 굴·채취 또는 불법산지전용 시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산림 내 오염물질이나 쓰레기 등을 투기하는 행위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산을 찾는 휴양객이 급증하는 추세로,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하여 산림 내 불법 행위 근절 노력을 다할 것이며 쓰레기는 되가져가는 등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9-03
  • 정선국유림관리소, 여름 피서철 산림 내 불법행위 합동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리왕산 일원에 대하여 유관기관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8월 4일) 이 날 합동단속은 정선국유림관리소의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 담당자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이 정선군과 합동하여 실시한다. 단속 주요 내용은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불법 상업행위와 산림 내 쓰레기 투기 행위, 불법 산나물·산약초 굴·채취 등이며,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하여 무인비행장치(드론)를 활용한다. 관련 법령에 따라 불법 임산물 굴·채취 및 불법산지전용 시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산림 내 오염물질이나 쓰레기 등을 투기하는 행위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쓰레기 되가져가기를 실천하여 아름다운 산림이 유지되도록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라며, 불법행위 적발 시 엄정한 법집행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8-05
  • 충주국유림관리소 제18대 이민규 소장 취임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제18대 소장으로 이민규 소장이 7월 21일 취임하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민규 신임 소장은 1995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정선국유림관리소, 보은국유림관리소, 남부지방청 산림경영과, 산림청 국제협력과, 목재산업과, 산림휴양등산과를 두루 거쳐 현장업무부터 정책업무까지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 소장은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국유림 경영을 통해 산림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주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직원들에게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복무관리에 철저를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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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지방청
    2021-07-22
  • 정선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6월 30일 백두대간의 산림 오염과 훼손 방지를 위하여 임계면 백복령 일원에서 산림정화 캠페인과 함께 ‘산림보호 한걸음, 푸른 숲의 밑거름’ 캠페인(舊 임자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산림정화 캠페인에서는 정선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백복령 등산로 주변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하고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행문화 개선 캠페인을 운영하여 산림의 가치와 소중함을 고취 시켜주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정선국유림관리소는 6월부터 8월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기간을 설정하여 불법 취사, 오물·쓰레기 투기, 불법 상행위 및 불법시설 등의 불법행위를 단속하고 있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정화 캠페인을 통하여 산림보호에 대한 등산객의 자발적인 참여와 국민적인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기대하며, 산림의 주인은 국민임을 강조드린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7-01
  • 정선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병해충·코로나19 방제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하여 6월부터 8월까지 ‘코로나19 극복, 생활공감형 방제’를 실시한다. 이번 생활공감형 방제는 산림인접 마을을 비롯하여 면역력이 떨어지는 어르신들이 주로 생활하는 복지·요양시설 등 1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방제는 정부기관 인증 약제, 초미립자 살포기 및 살균소독용 분무기를 사용하며, 건물 내부는 실내 살균소독, 건물 외부는 생활 해충 방제를 하는 등 복합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쾌적인 생활환경 조성을 위하여 방제 실행지는 정기적으로 현장을 방문하여 효과를 모니터링하는 등 철저히 관리하고자 하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적극적인 산림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6-25
  • 최병암 산림청장, 정선국유림관리소 처음 방문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지난 17일, 최병암 산림청장이 처음 방문하여 최일선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최병암 청장은 “5월 15일부터 시작된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과 관련하여 전 직원의 역량을 집중해 산사태 예방에 전념하길 바라며, 아울러 ‘2050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이날, 직원들과 소통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며 신규직원들이 산림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이정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청과 원활한 소통을 통해 숲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산림 만들기 등 산림경영의 최일선에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6-18
  • 정선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여름 휴가철 여행객 증가 시기를 맞아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 담당자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이 6월부터 8월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보호구역과 산림 내 계곡 등 여행객이 잦은 곳을 대상으로 불법 취사, 오물 및 쓰레기 투기, 불법 상행위 및 불법시설 그리고 이끼류 등 불법 임산물 굴·채취 등을 중심으로 한다. 불법 행위로 인하여 적발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하는 경우 또는 불법 임산물 굴·채취 시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강도 높은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고 불법행위를 근절토록 할 것이며,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6-10
  • 정선국유림관리소, 산림 내 불법행위 합동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입산통제기간의 해제에 따라 본격적인 봄 산행과 산나물 채취 시기를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5월 28일을 합동단속의 날로 지정하여 단속을 실시한다. 이 날 합동단속은 정선국유림관리소의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 담당자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이 정선군과 합동하여 가리왕산을 중심으로 실시한다. 불법 산나물·산약초 굴·채취, 조경용 수목 굴취, 산림 또는 산림 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와 산림에서 담배를 피우는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하며, 무인비행장치(드론)을 통하여 광범위한 산림을 효율적으로 단속한다. 불법 임산물 굴·채취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산림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와 담배를 피우는 행위 등은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 내 불법행위로부터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등산객들의 올바른 등산 문화 정착을 위하여 철저한 단속을 실시하여 엄정한 법집행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5-27

산림복지 검색결과

  •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땔감 나누기’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에서는 나무를 난방 에너지로 이용하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땔감을 지원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11월 24일부터 실시하여 12월 6일까지 13일 동안 진행 중에 있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에서는 정선군 관내 취약계층(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을 대상으로 20가구 내외를 선정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용 땔감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숲의 건강한 육성과 산불 예방을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는 숲가꾸기 사업의 부산물인 바이오매스를 땔감으로 지원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공공산림 가꾸기 사업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 또한 ‘사랑의 땔감 나누기’행사를 통해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산림행정을 구현하는데 의미가 크다. 이정후 소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는 추운 겨울 지역 주민들과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연례 행사로, 산불 예방 등 산림보호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관내 저소득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2-03
  • 대관령치유의숲 - 산불 대응 종사자 대상 산림치유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은 6월 한 달간 4개 기관(강릉산림항공관리소, 강릉국유림관리소, 정선국유림관리소,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에게 총 8회 98명의 산불 대응 종사자를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 ‘백 년 숲의 안아드림’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부 국정과제인 ‘국민의 기본생활을 보장하는 맞춤형 사회보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 구성은 △내 몸 바로알기(혈압, 체성분, 스트레스측정) △오감 열고 숲길걷기(야외 숲 치유 프로그램) △솔통바디스캔(소도구를 활용한 신체 이완프로그램)으로 소요시간은 3시간이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자는 지난 가을부터 길게 이어진 산불조심 기간동안 산불감시는 물론 산불진화에 직접 참여한 산불 대응 종사자로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쌓였던 스트레스는 물론 신체적인 건강증진과 활력충전의 계기를 제공받게 된다. ‘백 년 숲의 안아드림’은 앞으로 동부지방산림청 산불특수진화대를 비롯해 강원도소방본부 환동해특수재난대응단 등 산림․소방 관련기관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국립대관령치유의숲 김진숙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산불 대응 종사자의 직무 스트레스 감소와 건강증진에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7-01
  • 동부지방산림청, 찾아가는 숲 해설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관내 숲해설가 22명을 고용하여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숲속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숲을 체험하고, 숲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숲해설”을 실시한다. 4월 14일(화) 오전 10시 율곡초등학교 6학년 학생 60여명이 숲해설가와 담임선생님의 인솔 하에 교동 생태공원으로 모여든다. 무거운 책가방을 벗어던진 아이들은 마냥 즐거워 발걸음도 가볍게 숲속 학교로 등교를 한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직박구리의 노랫소리가 수업 종을 대신한다. 숲해설가 선생님들이 아이들과 숲을 인사시킨다. “자! 이제부터 숲에 대해서 알아봐요” 선생님의 말씀이 떨어지기도 전에 “예”하는 씩씩한 목소리가 메아리로 돌아온다.  오늘 주제는 「숲속 보물찾기」, 돋보기와 루페를 들고 꽃과 나무 등 숲속친구들을 관찰하는 아이들의 눈망울들이 제법 진지하다. 아이들은 자신들이 관찰한 식물들을 몸으로 표현하면서 점점 숲과 하나가 된다. 앞으로 7월까지 율곡초등학교 전교생(1,500명)이 오늘처럼 숲의 매력에 흠뻑 빠질 것이다.  동부지방산림청 숲해설가 이순실 선생님은 “숲해설은 사람들에게 숲과 자연에 대한 이야기와 다양한 숲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친환경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있다”고 말한다.  찾아가는 숲해설 서비스는 기관이나 5명이상 단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고 신청방법은 전화(동부지방청 및 해당지역 국유림관리소)로 접수하면 된다.    ※ 지역별 신청기관     o 강릉 : 동부지방산림청(033-640-8542) / 강릉국유림관리소(033-660-7724)     o 양양, 고성 , 속초 : 양양국유림관리소(033-670-3034)     o 평창 : 평창국유림관리소(033-330-4030~4033)     o 영월 : 영월국유림관리소(033-371-8133) / 정선 : 정선국유림관리소(033-560-5531)     o 삼척, 동해 : 삼척국유림관리소(033-570-5233) / 태백 : 태백국유림관리소(033-552-9063)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숲을 직접 느끼고 체험 할 수 있도록 더 다양하고 체계적인 숲해설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4-15

산림환경 검색결과

  • 정선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여름 휴가철 여행객 증가 시기를 맞아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 담당자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이 6월부터 8월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보호구역과 산림 내 계곡 등 여행객이 잦은 곳을 대상으로 불법 취사, 오물 및 쓰레기 투기, 불법 상행위 및 불법시설 그리고 이끼류 등 불법 임산물 굴·채취 등을 중심으로 한다. 불법 행위로 인하여 적발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하는 경우 또는 불법 임산물 굴·채취 시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강도 높은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고 불법행위를 근절토록 할 것이며,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6-10
  • 정선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4월 6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기간’으로 설정하여 특별사법경찰관, 산림보호 담당자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이 불법행위 상습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은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행위, 소유자 동의 없이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 채취 행위, 산림 또는 산림 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하며, 적발시에는 엄정한 법 집행 방침으로 대국민 경각심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불법 임산물 굴·채취 시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무단입산은 10만원, 산림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는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불법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07
  • 정선국유림관리소, 제77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실시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4월 5일 정선군 남면 문곡리에서 2022년 첫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탄소중립과 산림재해 방지를 목표로 나무심기를 실시하였으며, 직원과 국유림영림단 등 관계자 약 30명이 참석하여 나무심기를 진행했다. 이번 나무심기 대상지는 전년도에 친환경 벌채를 실시한 곳으로, 인접지역 주민의 재해 예방을 위한 소나무, 낙엽송, 마가목 등을 식재하는 산림재해방지조림으로 실시된다. 정선국유림관리소는 기후변화에 대응할 탄소 중립 및 경제적·공익적으로 가치 있는 숲 조성을 위해 올해 32억을 투입, 1,441ha의 산림에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원목 2,300㎥을 국산목재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이정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계기로 조림에서부터 철저히 관리하여 산불에 강하고 경제적으로 가치 있는 숲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07
  • 올해 산불 295건 발생, 숲가꾸기로 국민안전 강화
    올해 현재까지 산불 발생 건수는 295건(3월 24일 기준)으로 전년 동월 발생 건수 170건(21년 3월말 기준)과 대비하여 1.7배 증가하였으며, 울진·삼척 대형산불로 사상 최대 피해(20,923ha, 주택 319채)가 발생하는 등 산불예방을 위한 사전조치가 더욱 중요해진 상황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대형산불에 따른 생활권 피해 확산에 사전 대응하고 국민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3월 25일 고한읍 고한리 산2-1 번지에서 산림청, 정선군, 마을주민, 설계 및 감리업체 등 전문가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 현장토론회 결과를 반영해 ’22년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불예방 숲가꾸기는 생활권에 위치한 산불취약지역 등 산림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산림을 대상으로 나무의 밀도를 조절하고 산불의 연료 역할을 하는 낙엽과 부산물을 수집, 제거함으로써 산불에 강한 건강한 숲을 조성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사업이다.  현장토론회에서는 수종과 숲의 상태에 따라 핵심구역과 일반구역을 구획했는지, 구역 별 작업종 선정이 적정한지 여부와 일반 구역 내 미이용 산물의 바이오매스 활용 방안 등 산불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작업방식에 대한 제안과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정선국유림관리소와 정선군은 숲가꾸기 추진계획 단계부터 협조하여 국유림(35ha)와 공유림(16ha)이 상호 연접한 대상지를 사업지로 선정하였으며, 고한리 일원 51ha에 대한 유역 완결사업을 통해 산불예방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은 “산불예방 숲가꾸기를 통해 산림재해 발생 위험을 낮추고 산불에 강한 건강한 숲을 조성하여 재해 사전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3-28
  • 정선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본격적인 봄 산행과 산나물 채취 시기를 맞아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특별사법경찰관, 산림보호 담당자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이 10일부터 5월 말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행위, 불법 산나물·산약초 굴·채취, 조경용 수목 굴취, 산림 또는 산림 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하며, 특히 이번 특별단속에서는 무인비행장치(드론)과 전직원 기동단속을 통하여 광범위한 산림을 효율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불법 임산물 굴·채취 시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무단입산은 10만원, 산림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는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통해 반드시 불법행위를 근절토록 할 것이며 건강하고 올바른 산림문화가 정착되도록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30
  • 정선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진행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에서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8일 10시 회동리 산2-1 내 낙엽송 조림지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외부인사 초청 없이 국유림관리소 직원, 국유림영림단 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지치기의 효과로 무결, 대경재 생산이 가능함과 작업 요령에 대해 설명을 듣고 숲가꾸기 작업을 직접 체험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참여자들은 낙엽송의 목질 향상을 증진시키는 가지치기 작업을 몸소 체험해 봄으로써 숲의 소중함과 숲가꾸기의 필요성에 대해 체감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정선국유림관리소 임용진 소장은 “나무를 심은 뒤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무를 가꾸어 준다면 그렇지 못한 나무와 큰 차이가 있다”라면서 “코로나바이러스 거리두기로 인해 국민이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확산세가 누그러들고 종식이 된다면 더 많은 국민께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지속하여 행사를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8
  • 정선국유림,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은 관내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방지에 총력대응하고자 유관기관 합동 산불 진화훈련을 실시(11월10일)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정선국유림관리소 주관으로 정선군종합운동장 뒤 야산에 산불이 발생하였다는 도심연접 산불 가상상황을 대비하여 정선군, 정선소방서 등 유관기관 4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정선국유림관리소와 정선군은 산불진화 임무를 정선소방서는 다중이용시설 등 민가 방어 및 진화 지원 임무를 부여하는 등 기관별 세부역할을 지정, 신속한 초동대응을 통한 산불 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하였다. 임용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은 산림공무원, 산불감시 인력의 힘만으로는 예방하기 힘들며, 국민 모두가 산불예방에 동참하고 앞장서야 산불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켜낼 수 있다면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1
  • 정선국유림관리소, 산림분야 일자리사업 운영
    임도 성토부 방수 비닐 피복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는 산림분야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임도관리단 31명 및 산사태현장예방단 3명을 모집, 지난 7월 말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4개월 동안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임도관리단 9명, 산사태현장예방단 1명을 9월 29일까지 추가모집중에 있다. 이번 일자리사업의 주목적은 산림 내 재해예방으로, 임도관리단과 산사태현장예방단은 임도시설을 유지‧보수하고 산사태취약지역을 모니터링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재해 위험을 사전에 예방, 산림피해를 차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임도측구정비   실제로 지난 장마기간중 기록적인 폭우에도 산사태취약지 및 임도를 중심으로 꾸준한 예방활동과 응급조치를 통해 단 1건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은 바 있다. 또한 임도변 주변으로 분포한 덩굴류제거 사업도 병행하여 입목생육 환경 개선과 덩굴류로 인한 산림피해 예방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임용진 정선국유림소장은 “산림분야 일자리를 늘려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산림 내 위험지역에서 운영되는 사업이기에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무더위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치 않도록 사업장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산사태취약지역 인근 거주민 문자 발송   도복목정리     낙석정리     집수정정비     횡단배수로정비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25
  • 정선군 북평면 나전리 산불발생 진화 총력
    12월 11일 19시 50분경 강원 정선군 북평면 나전리(산1번지 국유지)에서 발생한 산불현장은 현재 대기 상태가 건조한 상태이나, 기온하강 및 바람이 잦아들고(풍속 1m/s) 있어 산불 소강상태로 추가로 산불이 확산될 우려는 낮은 상태이며, 민가와 거리가 있어 현재까지 인명ㆍ재산 피해는 없다.  산불이 더 확산되지 않도록 동부지방산림청과 정선국유림관리소에서는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7대, 산불진화인력 152명, 진화장비 19대를 투입하여 오전 중 산불 진화 완료를 목표로 진화 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 진화인력(152명) : 공무원 67명, 산불특수ㆍ전문진화대 85명   * 진화장비(19대) : 산불진화차 3대, 지휘차 3대, 장비차 2대, 드론 2대 등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2-12
  • 가을철 산불 ZERO 도전!
      산림청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11월 1일부터 12월 15일 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해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용진)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11월 1일 오전 10시 정선국유림관리소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병해충예찰단, 산림보호지원단, 인화물질사전제거단 등 80여 명이 참석하여 산불방지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산불상황실을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면서 가을철 산불방지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김용진 소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산불예방 노력이 대형 산불을 막기 위해 가장 중요하다”며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하면서 “관리소도 지속적인 산림재해일자리사업으로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8-11-01
  • 정선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로 지역주민 소득창출 활성화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창)는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여 마을주민이 산림보호에 직접 참여하고 국유림 내 분포하는 임산물인 잣종실을 지역주민이 채취할 수 있도록 정선관내 5개 마을에 잣종실(면적:127ha, 채취량:2,560kg)을 양여했다고 밝혔다.  국유림에 분포하는 잣나무를 마을주민과 협력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육성하여 잣종실이 지역주민의 중요한 소득 작물이 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지역주민이 직접 국유림경영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여 지역주민의 소득창출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이행 마을인 북평면 숙암리 작목반을 대상으로 금년 고로쇠수액 11,688ℓ 채취하여 1,600만원의 마을소득을 올렸으며, 금회 잣종실 2,560kg을 생산하여 1,900만원의 지역주민 소득을 창출할 계획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 국유림을 중심으로 산림 부존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소중한 임산자원 이용도를 높이고 농․산촌 숲가꾸기 사업을 발전시켜 주민 소득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8-27
  • 정선국유림관리소, 재해예방사업 집중 추진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창)에서는 매년 장마철이며 반복되고 있는 집중호우에 의한 재난재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지난 7월 16일 정선군 용탄리에 위치한 국유림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장에서 간벌목 등 산림 부산물과 계곡부 하천퇴적물, 쓰레기 등을 제거하는 재해 사전예방 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날 실시한 재해예방사업에는 정선관리소 직원과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 50여명이 참여하여 농경지 인근에 위치한 숲 가꾸기 사업장내 산림사업 부산물 약 2톤과 하천흐름에 지장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물질(부유목, 쓰레기 등) 들을 수거하였다  정선관리소에서는 이날 수거한 숲 가꾸기 부산물(간벌목)은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에게 겨울철 땔감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이러한 사업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재난재해를 예방함과 동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라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7-17
  • 산림 내 산나물 채취 시 과태료 최고 2천만원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강신원)에서는 봄철을 맞이하여 산림 내 산나물 채취 등 불법행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판단되어 산림피해를 미연에 방지코자 이달부터 5월말까지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전했다. 정선국유림관리소는 봄철을 맞이하여 산림 내 산나물, 약용수종 등 불법채취 행위에 대하여 이달부터 5월말까지 마을주민 순찰조, 산림보호감시원을 동원하여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산림 내에서 산물을 절취한 자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특히, 정선군 관내 가리왕산은 대부분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되어 이곳에서 산물을 채취하거나, 원뿌리 및 야간에 절취하는 행위, 작물을 차량으로 운반하는 경우 1년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수 있으므로 적발되는 일이 없도록 특별히 주의를 당부했다.  합법적으로 산나물 채취하고자 할 경우 채취지역의 산주로부터 채취동의서를 받아 이를 첨부해 입산해야 하며, 합법적인 채취 시에도 산림자원의 보호와 육성을 위해 뿌리가 뽑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최근 연일 발생되는 산불의 주원인이 입산자 실화로 인화물질 소지하거나 불 놓기를 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4-24
  • 정선국유림관리소, 녹색 원동력 확보를 위한 나무심기 사업 착수.!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강신원)에서는 신 국가정책인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으로 금년 한해 동안 약 210ha의 조림사업을 계획하고, 해토와 더불어 봄철 조림사업을 착수하면서 제64회 식목일 기념행사를 4. 3일(금) 임계면 반천리 너근령 국유림에서 실시하였다  이날 실시한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는 정선국유림과리소와 강릉KBS방송국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미래세대인 반천초등학교 어린이와 지역주민, 강원랜드.쌍용자원개발, 그리고 환경단체인 백두보존회, 야생동물연합 등 150여명이 참여하여 금강소나무 어린묘목 9,000본을 조림하면서 산림자원확보 필요성을 공감하는 시간을 갖는 등 녹색성장 원동력 마련에 국민이 다 함께 동참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날 국민들이 함께 심은 소나무는, 자라면서 한그루당 연간 2.3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1.8톤의 산소를 방출하여 성인 7명이 연간 필요로 하는 산소량을 공급하게 되며, 이밖에도 맑은 물 제공, 오염물질 제거 등 50년 돤 소나무의 경제적 가치는 약 1억 4천만원에 달한다. 뿐만 아니라 나무를 심는 일은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이산화탄소를 획기적으로 줄이는데 가장 효과가 큰 사업이다.  올해 정선관리소에서 계획하고 있는 조림사업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증진과 우량한 목재공급을 위한 경제수 조림, 화석연료 대체자원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바이오 순환림 조성, 정선지역의 핵심 산림자원인 소나무 보전을 위한 금강소나무 후계림 조성 등 다양한 조림사업을 실시하여 산림의 가치증진에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4-06

목재이용 검색결과

  • 정선국유림관리소, 소비자 보호 및 유통질서 확립에 노력
    단속에는 특별사법경찰관으로 구성된 전담 단속반이 투입돼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18-8호)」에서 규정하는 제재목, 목재펠릿, 방부목재, 합판 등 총 15개 품목의 규격과 품질기준을 점검한다.   목재생산업을 등록하지 않고 경영하거나, 규격·품질검사를 받지 아니한 목재제품을 판매하는 등 위법사항이 발견되었을 경우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제45조에 의거하여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정선국유림관리소 임용진 소장은 “안전한 목재제품 생산과 유통질서의 올바른 확립으로 국내 목재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6-25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숲가꾸기를 통한 산림순환경영으로 탄소중립 실현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 고온, 집중호우, 가뭄, 폭설, 한파, 일조량 부족 등 그 피해는 우리의 생명과 건강, 식량에 이르기까지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기후변화는 대형 산불 및 산사태, 해충 피해 등을 유발하며 숲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세계 각국이 동의한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은 이산화탄소를 비롯한 온실가스의 방출을 제한해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고자 채택(1992년 브라질)되었으며 2021년 제26차 당사국 총회(10.31~11.12, 영국 글래스고)에서는 한국을 포함한 133개국이 2030년까지 ‘산림손실 및 토지황폐화를 막고 복원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데 합의하며 글래스고 정상선언에 동참했다.   탄소중립이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흡수량은 늘리는 것이다.  에너지소비를 최대한 줄이며 기존의 화석연료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거나 배출한 이산화탄소를 상쇄할 수 있을 만큼 숲을 조성하는 방법이 있다.   지난 10월 27일, 산림청의 산림분야 탄소중립 추진전략에 대하여 민관협의회 논의 결과가 발표되었다. ‘산림의 순환경영과 보전, 복원’ 목표에 따라 산림을 지속 가능하게 이용하고 산림의 경제·환경·사회적 가치를 다양하게 고려하여 산림 사업이 추진될 것이다.   나무를 심고 가꾸고 수확하여 목재로 활용하는 과정의 연계와 순환을 기본으로 하는 산림순환경영은 지금까지의 국유림 산림사업 추진 방식과 일치한다. 산림청은 올 한해 24,900ha(여의도 면적의 약 86배)에 나무를 심고, 194,400ha(여의도 면적의 약 6,702배)의 숲을 가꾸었으며, 숲가꾸기를 통한 목재를 생산하고 잔가지 등 산림바이오매스를 수집하여 활용할 예정이다.   정선 관내의 국유림 62,529ha 중 30년생 이상의 나무가 81%를 차지하고 있으며 건강한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서는 나무를 심은 후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필요하기에 숲 가꾸기가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30년 된 소나무 숲 1㏊는 평균적으로 10.8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데, 이는 자동차 4.5대가 연간 배출하는 이산화탄소의 양과 비슷하다. 따라서 잘 가꾸어진 숲은 이산화탄소 흡수능력이 향상되기 때문에 숲가꾸기를 통해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산림청에서는 전국의 숲을 6가지 공익적인 기능(목재생산림, 수원함양림, 생활환경보전림, 산림휴양림, 자연환경보전림, 산지재해방지림)으로 나누고 산림의 고유한 기능이 최적화되도록 차별화된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의 특색있는 산림자원으로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숲 가꾸기 외에도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산업에 필요한 경제수종과 임업인 소득창출을 위한 특용수종 등 나무심기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기반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산림은 목재생산, 생물다양성 기여 등 다양한 가치를 갖고 있으며, 국토 녹화기에 조성한 우리 숲이 성숙한 지금, 산림청은 2050 탄소중립 목표를 지향하며 달성을 위해 산림부문 탄소중립의 요체인 산림순환경영을 실행함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1-11-17
  • [기고][기고] 생산적 복지를 주도하는 산림일자리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서는 일할 수 있는 생산가능 인구가 줄어들어 저축, 투자, 소비가 위축되며 경제 활력이 떨어지고 국가경쟁력이 약화된다. 더군다나 고령인구가 증가할수록 국민연금 지출이 많아지고 그만큼 젊은 사람이나 국가가 져야할 부담이 많이 늘어난다. 노인들은 어떤가? 100세 시대라는 말이 달콤하게 들리는 것도 풍요로운 이들에 한정되어 있을 뿐, 고령화로 노후생활에 필요한 비용은 점차 늘어나는 반면 소득수준은 저하되어 노후생활에 대한 불안요소는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국가의 중추인 청년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로 좁은 취업시장 속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 두려워하고 있다. 높은 주거비용과 상대적 박탈감으로, 빛나기만 해도 부족할 청년들의 미래는 어두운 현실이 되었다. 이런 국가적 위기를 겪으며 국민들은 최고의 복지로 일자리 창출을 원하게 되었고, 정부도 이에 따라 청년 고용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정부는 기존「청년정책 기본계획」등을 통해 79만 4천명 이상의 청년 고용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고, 코로나19 위기대응「청년고용 활성화 대책」을 발표해 추가적으로 1.4조원 이상을 투입하여 22만 4천명 이상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였다. 또한 재정지출을 통해 주로 노인, 저소득층 등에게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는 직접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사회적 취약계층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있다. 이에 따라 산림청에서도 양질의 산림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부가 직접 임금을 지불하는 재정지원일자리부터,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창출되는 다양한 사회서비스 일자리 등 2022년까지 산림분야 일자리 6만개 창출을 계획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소벤처기업부·고용노동부·농림축산식품부 등과 부처협업으로 청년창업인 육성, 사회적기업 집중성장지원 등 민간분야 산림일자리 활성화를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해부터 개최하고 있는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를 올해부터 ‘범부처 청년창업경진대회’와 연계했고,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첫 도입한 ‘2021년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집중 지원사업’에 산림분야가 포함됐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신활력플러스사업’과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등에는 산림청 산림일자리발전소가 발굴한 그루경영체(주민공동체) 등이 참여하여 사업고도화를 위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처럼 산림청은 산림일자리를 창출하고, 국민에게 생산적 복지를 통한 안정적인 삶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 추진으로 취업난, 고령화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기를 바라며, 산림일자리에 대한 국민들의 깊은 관심과 도전을 기대해본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0-28
  • [기고][기고] 적극행정, 국민과의 소통으로부터
    흔히들 말하는 ‘코로나시국’ 이후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으며, 지금도 변화는 찾아오고 있다. 사회가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국민 눈높이는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고, 국민이 원하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공무원의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새로운 시대에 맞추어 공무원도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해야만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정부도 이에 따라 공직사회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국민의 의견을 수렴한 적극행정을 집중 추진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 7월에는 일반 국민도 적극행정 지원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적극행정 국민신청제’가 도입되었다. 일반국민이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를 통해 정책개선을 위한 의견을 보내면 국민권익위원회가 이를 검토해 관계기관에 의견을 제시하거나 제도개선을 권고하는 제도로 일반 국민도 적극행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된 것이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산림청은 매년 적극행정 실천 우수사례와 우수공무원을 발굴하여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불명확한 법령 등으로 선례가 없어 주저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사전컨설팅 제도를 통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필자가 근무하고 있는 정선국유림관리소 역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토록 하고 분기별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공직자 적극행정 마인드 제고와 행정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산림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참여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다양한 참여의 통로를 확대하고 있다. 이에 산림사업 추진 시 국민의 의견반영을 위해 지난 7월 낙엽송 채종림 확대를 위한 현장토론회에 일반국민으로 구성이 된 ‘365 산림사랑평가단’을 초청하여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더불어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 시 지역주민 의견 반영 의무화’라는 주제로 국민정책참여 플랫폼인 국민생각함을 통해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렇듯 정선국유림관리소에서는 국민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고민하며 새로운 시각과 창의성으로 적극행정을 수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에도 어떤 상황이 우리의 일상에 펼쳐질지 모르겠지만 유연하고 창의적으로 적극행정을 하는 공직문화에서는 국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모두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1-09-29
  • [기고][기고]대형산불, 여러분의 관심이 막을 수 있습니다.
    금년 3월말까지 전국적으로 171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다. 이는 지난 10년(2011~2020) 동기간 평균 발생건수(214건)보다는 줄어든 수치이다. 그러나 피해면적을 보면 다른 결과가 나온다. 금년 3월까지 산불 피해면적은 여의도 면적의 2.3배에 달하는 674ha으로 예년 동일기간 평균 피해면적 356ha보다 190% 높은 수치이다. 지난 2월 21일 하루에만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9건의 산불이 발생, 578ha의 산림피해가 있었는데 대부분이 입산자 실화, 쓰레기 소각, 화목보일러 재 등 우리의 사소한 부주의에 의해서 일어났다. 이는 인간의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한 작은 불씨가 겨우내 이어진 건조한 날씨, 봄철 초속 4m/s 이상의 강풍, 늦은 오후시간대 발생에 따른 야간산불화 등 자연요건 등에 의해 대형산불로 확산된 결과라 할 수 있다. 산림청에서는 대형산불 발생이 집중되는 3~4월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유관기관 협업 활성화, 산불상황관제시스템 고도화 등 스마트 산불대응, 지상진화 역량 강화, 산불관리 시스템 효율화 등의 K-산불방지대책 추진으로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주말에는 전 직원들이 휴일을 반납하고 기동단속을 실시하는 등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우리나라 산불대응시스템 등 진화 능력은 세계에서도 탁월하다고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이런 노력들로 산불피해를 줄일 수는 있으나 산불 예방을 위한 근본적인 대안이 되지를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 산불은 대부분이 국민들의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기 때문에 산불을 막기 위해서는 국민 한명 한명의 적극적인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이 매우 중요하다.  대형산불을 막을 수 있는 다섯가지 실천사항은 의외로 간단하다. 첫째, 산림 인접지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등 각종 쓰레기 소각하지 않기 둘째, 입산통제구역이나 통행이 제한된 등산로에는 출입하지 않기 셋째, 산에서는 라이터, 버너 등 화기나 인화물질을 휴대하지 않기 넷째,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에서 담배를 피우지 않기 다섯째, 화목난방기 남은 재는 반드시 물을 뿌린 후 안전한 장소에 버리기 우리에게 맑은 공기와 풍요로운 삶, 편안한 휴식을 제공해주는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매일 위의 다섯가지를 실천해 보는게 어떨까 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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